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uploads/images/user/bbcafaa844a0490156fd7810ac8e52c0.jpg coma 열린마당톡 2019.01.14 신고
수구꼴통 본성 드러낸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으로 처음엔 극우 논객 지만원을 추천해 논란이 되자 다른 사람을 추천했는데, 그 사람들 역시 5.18을 좌익선동이라 한 사람이 끼어 있어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국당이 추천한 세 사람 모두 진상을 규명하기는커녕 방해할 인물들로 구성된 것이다. 그러자 5.18 단체들이 한국당을 방문해 거세게 항의했으나 한국당 지도부는 그 세 사람을 몰아붙일 생각인 모양이다.

특히 세월호 진상 규명 위원회에서 활동한 바 있는 치기환 변호사는 5.18때 아버지를 잃은 아들이 아버지의 영정을 들고 있는 사진을 두고 "이 사진은 좌익 선동질용"이라고 말한 바 있어 더욱 논란이다. 조선일보 기자 출신인 이동욱도 계엄군을 두둔하여 10대 오보라는 글을 쓴 바 있다.

계엄군에 희생된 시민을 ‘시위대의 칼빈 소총에 맞아 죽은’ 사람으로 매도한 차기환 같은 사람이 도대체 5.18 진상 위원회에 들어가서 뭘 한다는 말인가? 차기환은 “ ‘님을 위한 행진곡’은 대한민국 정치체제를 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에서 평화적으로 손잡고 행진하는 시위대를 조준사격한 적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를 무력화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동욱 전 월간조선 기자도 “광주사태와 관련해서는 거의 모든 오보가 피해자 중심으로 쏠려 있다”며 계엄군을 두둔한 바 있다. 권 전 중장은 육군본부 8군단장, 박근혜 정부 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한결같이 '꼴통'들만 골라 사실상 진상을 방해하려는 목적인 것이다.

한국당이 이처럼 무모한 짓을 하는 것은 차기 총선을 앞두고 어차피 호남에선 당선자가 안 나올 테니 보수라도 잡자는 심산인 것 같다. 하지만 여야가 합의해 제정한 5.18 특별법을 무시하는 이런 행위는 호남을 넘어 합리적 중도, 보수까지 등을 돌리게 할 것이다. 또 다시 총선에서 참패해야 자신들이 얼마나 쓸모 없는 존재들인지 알 것이다.

다 변해도 친일매국노 후예들은 변하지 않는다.
모두 나서 저 악랄한 매국노들을 심판하자!

적폐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보러가기(아래주소클릭)
http://blog.daum.net/youngan580

이상 coma가...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 읽고 끝나는 영어는 이제 그만! G4–6 Read to Write
⚡ 읽고 끝나는 영어는 이제 그만! G4–6 Read to Write
➡️ 읽고 끝나는 영어는 이제 그만! ☀️ G4…6 Read to Writehttps://myip.kr/ZGWqZ ★★★이번주 개강합니다!★★★ Read→Organi…더보기
  • #리딩익스플로러
  • #greatwriting
  • #readingexplorer
  • #세이지프렙어학원
  • #세이지프렙
  • #초등영어
  • #국제중대비
  • #국제중영어
  • #국제학교영어
  • #압구정어학원
  • #wordlyw
0 0 5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신학기 GPA 점프업!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이번 주말 개강입니다❣️❣️★★★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 G7-8 TF 라이팅 교정 특…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9
aclass_ 열린마당톡  [무료나눔 5] 실제 시험 싱크로율 97.2%! 디지털SAT 실전 모의고사 응시권
[무료나눔 5] 실제 시험 싱크로율 97.2%! 디지털SAT 실전 모의고사 응시권
안녕하세요.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 에듀.누적 수강생 7,623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 전…더보기
0 0 28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신학기 GPA 점프업!☑️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G7-8 TF 라이팅 교정 특강https://myi…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40
veteransedu 열린마당톡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나눔 프로젝트] 1탄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나눔 프로젝트] 1탄
안녕하세요.14년 전통 국제학교 전문교육기관 베테랑스에듀입니다. [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베테랑스 [나눔 프로젝트 ] 2025년 정규와 특강 수업을 수강한 2,857명의 학생들이…더보기
0 0 43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 G7-8 TF 라이팅 교정 특강https://…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65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97.2% 일치! 9월 S… new1
  • 케타민, 옥시코돈, 퍼코셋… new1
  • 무료상담 new0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어디로가십니까?   어디로가십니까?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