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TV 라디오서울
  • LANGUAGE
  • ENG
  • KOR
ktown1st
케이톡
  • 전체
  • 업소록
  • 케이톡
  • K블로그
  • 지식톡
  • 구인
  • 렌트
  • 부동산
  • 자동차
  • 사고팔기
    • 뉴스Ktown스토리
    • 케이톡케이톡
    • 업소록
    • 지식톡
    • 부동산
    • 자동차
    • 구인
    • 렌트
    • 사고팔기
유저사진 yu41pak 열린마당톡 2019.06.18 신고
북 어선 삼척 앞까지 150여㎞ 표류
북 어선 삼척 앞까지 150여㎞ 표류하는 동안 군경 식별 못 했나
==
어선에 탄 북한 어민 합동신문…주민들 “해안감시체계 구멍 뚫렸다”

북한 어민 4명이 탄 어선 1척이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표류하다가 삼척 앞바다에서 우리 측 어민에 의해 발견되면서 군경의 해상 경계가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15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어민 4명이 탄 북한 어선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동해상에서 발견됐다. 북한 어선은 삼척항 인근 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에 발견돼 관계 당국에 신고됐으며, 해군도 이런 사실을 해경 등을 통해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선은 어업 중 기관 고장으로 동해 NLL 이남까지 표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북한 어선이 삼척 앞바다까지 표류하는 동안 우리 측 군경의 해안감시망이 가동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해할 수 없다는 게 주민들의 설명이다.

동해 북방한계선에서 삼척 앞바다까지는 직선거리로 대략 150여㎞에 달한다. 한 주민은 "삼척항까지 떠내려올 정로라면 해군과 해경뿐만 아니라 육군의 해안감시망을 통해서도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식별하지 못했다면 군경의 해안감시체계에 큰 허점이 뚫린 것이 아닌가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군경은 표류 중인 북한 선박의 발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남쪽으로 내려온 북한 어선 등에 대한 허술한 해안경계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2009년 10월 귀순한 북한 주민이 탄 선박을 포착하고도 군경이 이를 확인하는 데 2시간이나 소요돼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귀순한 주민이 탄 선박은 해안을 살피는 군 레이더에 미식별 선박으로 포착됐다. 그러나 해경이 현장확인을 통해 귀순 선박이라는 것을 확인하기까지 1시간 이상걸렸다.

매우 특이한 형태의 선박이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신고도 잇따랐지만, 이 선박은아무런 제지 없이 항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당시 국정감사에서도 허술한 연안해역 경비에 대한 강도 높은 질타가 있었다.

당시 의원들은 북한 주민 11명을 태운 선박이 아무런 제재 없이 동해 강릉 주문진 근해로 접근할 때까지 1시간 이상 방치된 것은 해안경비 업무를 담당하는 해경과해군의 공조 체계가 부실했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군과 해경 등 관계 당국 합동신문조는 삼척항으로 예인된 북한 선박에 탄 어민들을 대상으로 표류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연합뉴스
==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98036.html#csidxb9b85a1624e361db72cf20349b37803
좋아요
좋아요 0
태그
페이스북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열린마당톡 의 다른 글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신학기 GPA 점프업!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이번 주말 개강입니다❣️❣️★★★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 G7-8 TF 라이팅 교정 특…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3
aclass_ 열린마당톡  [무료나눔 5] 실제 시험 싱크로율 97.2%! 디지털SAT 실전 모의고사 응시권
[무료나눔 5] 실제 시험 싱크로율 97.2%! 디지털SAT 실전 모의고사 응시권
안녕하세요.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 에듀.누적 수강생 7,623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 전…더보기
0 0 23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신학기 GPA 점프업!☑️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G7-8 TF 라이팅 교정 특강https://myi…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37
veteransedu 열린마당톡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나눔 프로젝트] 1탄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나눔 프로젝트] 1탄
안녕하세요.14년 전통 국제학교 전문교육기관 베테랑스에듀입니다. [ 사랑받은 만큼 나누는 베테랑스 [나눔 프로젝트 ] 2025년 정규와 특강 수업을 수강한 2,857명의 학생들이…더보기
0 0 40
sageprep6025 열린마당톡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
♐신학기 GPA 점프업! ⚡단 5회, 실전 라이팅 교정 워크숍 ❤️글을 고쳐주는 수업은 많지만고칠 수 있게 만드는 수업은 다릅니다. G7-8 TF 라이팅 교정 특강https://…더보기
  • #국제학교에세이
  • #국제학교라이팅
  • #국제학교Essay
  • #국제학교GPA
  • #국제학교영어
  • #에세이학원
  • #에세이특강
  • #라이팅교정특강
0 0 62
aclass_ 열린마당톡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
안녕하세요.SAT 1500+ 국내최다 1,479명 배출,베테랑스 에듀. 누적 수강생 7,061명,국제학교 IB 전문 교육기관, 로얄아이비. 검증된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국제학교…더보기
0 0 57
열린마당톡 더보기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글쓰기

댓글 많은 Ktalk

  • [라디오서울 좋은아침 좋은… new15
  • 라디오서울과 하이트진로가 … new12
  • 한국산 라면 new10
  • [중국 결혼 문화]굴욕이란… new9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new4
  • 제주 KFC 개웃기넼ㅋㅋㅋ… new4

조회수 많은 Ktalk

  • 97.2% 일치! 9월 S… new1
  • 케타민, 옥시코돈, 퍼코셋… new1
  • 무료상담 new0
  • [무료 웨비나] 아이비리그… new0
  • G5–10 GPA 올리는 … new0
  • 텔레미어 미국진출사업 도와… new0

사진으로 보는 Ktalk

  • 어디로가십니까?   어디로가십니까?

카테고리

미국에서 나와 비슷한 한인들과
이웃이 되는 공간!
  • 전체
  • 뉴스 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

선택하기

카테고리를 선택해주세요.

  • 전체
  • 뉴스제보 New
  • 오늘의 일상톡
  • 지역소식톡
  • 반려동물톡
  • 속풀이톡
  • 정치·이슈톡
  • 열린마당톡
  • 홍보톡
중복선택 가능합니다.
선택저장
한국일보
사이트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환/환불정책 광고운영
3731 Wilshire Blvd., 8th Floor, Los Angeles, CA, 90010, USA Tel.(323)450-2601
Ktown1번가 대표이메일 webinfo@koreatimes.com | 업소록 문의 yp@koreatimes.com
Powered by The Korea Times. Copyright ©The Korea 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