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에고로 야경 담으로 출사 갑니다. 함께 하실분 오세요.

지난 주에는 3월 8일 00:50 Los Angeles 에서 출발해서 데쓰벨리에 다녀왔습니다. 

동이트기 전에 도착하여 약간은 여유를 가지고 해를 맞이 하는 기분좋은 아침을 선물 받았죠. 

원래의 일정인 요세미티는 날씨 상태가 좋지 않아서 다음기회로 미룬 덕에 샌듄에서 같이 갔었던 일행 6명 모두 행복했었습니다. 

센듄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중에


마알간 해가 센듄의 뒷편 산에 햇살을 비추기 시작하네요



자브리스키라 불리우는 산, 바위, 좌우지간 멋지죠!

예전의 물품을 정리해서 보여주던 박물관이랍니다.

the Color of Pallet 으로 가는 중에 길이 이뻐서 그런데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사진 보다는 실물이 훨씬 .... 


할레이 할아버지들의 라이딩, 확실하게 할배들이였어요.


데빌스 콜프코스, 이름을 누가 지었는지 참 대단합니다. 



일행들 모두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수 밖에 없었던.... 가도가도 끝이 없.... 지는않지만 결국 끝까지 가보지 못했죠, 

다음에 이곳에 오려면 밤에 별과 은하수를 담아가려고 계획하고 잇습니다. 일정이 잡히면 공지 할께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며....


다음 일정을 알립니다.

돌아오는 14일에는 회원분의 요청으로 센디에고의 코로라도 섬과 발보아 파크로 야경을 맛보러 갑니다. 

출발은 15:00 출발하여 18시 경부터 촬영준비하고 다리와 주변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려구요, 

목요일까지는 참가 여부를 꼭 알려주져야 차량 수배가 원활할 수 있읍니다. 도와주실거죠?

차량은 시에나 7인승 이지만 인원이 저를 포함해서 6인 이상이 되면 편안한 여정이 되기 위해서 12인승 혹은 15인승으로 갑니다.


그 다음주 21일에는 롬콕과 솔뱅을 경유해서 돌아롤 예정입니다.

꽃 사진 촬영을 좋아하시는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기다립니다.


매주 마다 출사가 있으며 가시고자 하던 지역이 있으시면 그곳을 중심으로 일정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213-537-7589로 연락 바랍니다.

혹 전화를 받지 못할 시에는 메세지 꼭 남겨 주시면 리턴 콜 드리겠습니다.

출사 담당하는 제임스 리 입니다.


엘에이의 스튜디오에서 여러분들과 사진과 여행에 대한 열정을 만들어 가고 싶어하는 제임스가 알려드립니다.
곧 정식으로 협회가 발족을 합니다. 제임스가 있는 스튜디오의 위치는 2416 James M Wood blvd Los Angeles 입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여 여러분들이 하고 싶었던 모든 일들이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일정을 만들어 진행을 할 것입니다.

물론 제가 하고 싶은것 우선이지만 여러가지 환경이 되시지 않는 분들에게 공간을 같이 공유 하면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미국 서부지역과 누구나 한번 가보고자 하는 지역에 가고 싶어도 교통편이나 동호회원들의 도움이 필요로 하시는 분들과 같이 일정을만들어 같이 즐길수 있습니다.

오지 체험은 자연의 위대함과 경이로움을 느끼고 싶은 분들도 환영합니다.

허나 오지 촬영은 준비기간과 장비와 시간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이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같이 하셔야 안전한 출사를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카메라와 열정이 있으시면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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