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가 나를 울리네

코로나때문에 집밥에 물려서 점심에 샌드위치로 호사를 한번 해보았다.


투고 박스에 갇혀 있던 프렌치프라이가 좀 눅눅해서 그랬지만 


오랜만에 맛본 샌드위치가 나를 울렸다



좋아요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식샤를 합시다 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