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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KKB78 정치·이슈톡 2020.10.16 신고
인권팔이 주사파정권!

작금의 소녀상 이슈가 새롭게 부상하는 것은  주사파 한국당국의 비도덕-비윤리적인 행패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게 수십번의 사과와 사죄를 받아놓고, 돈은 돈대로 챙겨 놓고, 막대한 경제지원까지도 받아놓고 '왜곡 소녀상'으로 전 세계에 전쟁-일본의 과거사 한 단면만을 부각시키고 있다. 


그렇게 역사 좋아하고 강조하는 한국당국이 위안부에 앞선 병자호란 60만 조선인이 끌려간 과거사에 대하여서는 왜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가! 당시에 실지로 '끌려가고' '성노예' 로 처참하게 시달리다 사망한 조선 여자들은 수십만에 달한다. 


"청군에 잡힌 포로의 숫자는 얼마인가? 나만갑(羅萬甲)의 병자록(丙子錄)에는 10만 명 이상으로 추론하고 있고, 당시 전후 처리 핵심 인물이었던 최명길의 대명(對明) 보고문에 의하면, 무려 50만 명에 달한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의 비어고(備禦考)에서는 "청나라로 간 사람은 60만 명이 넘는다"로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으로 오랑캐의 포로가 된 자가 반이 넘고 각 진영 안에는 여자들이 무수했다. 이들이 발버둥치며 울부짖으니 청나라군이 쇠채찍을 휘두르며 몰아갔다." (연려실기술). 그 당시 조선 인구가 약 500만 명을 웃돌고 있었으니, 인구의 1/10이 없어진 것이다. 포로의 절반이 부녀자였다고 한다. 조선은 경제력에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자명하다."  



청군들은 쇠 채찍질로 포로들을 끌고 갔다. 끌려간 조선 여인들은 청군에 몸을 더럽힐까 봐 자결을 선택하는 여인들이 수없이 많았으며, 인조가 남한산성에 도망가 있던 동안에 수 많은여인들이 바다에 몸을 던졌다. "바다에 떠 있는 여인들의 머릿수건이 마치 연못 위의 낙엽처럼 바람 따라 떠다녔으며 많은 수의 여인들이 침략군에 겁탈당하고 포로로 잡혀 만주와 몽골로 끌려가 첩이나 노예가 되었다" 청으로 끌려간 조선인들은 소.말.개.돼지 천박한 노리개 짐승 취급으로 노예시장에서 팔려나갔다. 그들에겐 인권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없었으며, 청나라 상인들은 노예조선인들이 그들의 명에 따르지 않거나 도망가다 붙잡히면 잔혹하게 죽여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장터에 처참히 죽은 조선인의 시체들을 걸어두었다. -------------------


'끌려가서' '성노예' 학대받은 조선인은 병자호란때의 일이다. 위안부는 끌려갔거나 성노예가 아니었으며 '최소한 노동의 대가와 최소한의 인권이 있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 주사파 당국은 '위안부의 인권이 전혀 없었다'는 뉘앙스로 13~14세 소녀상을 제작하도록 허용하고 주사파 확장 목적으로 위안부 인권팔이를 묵인한 파렴치한 정치 행각들을 이어왔다. 위안부 과거사가 오늘에 와서 주사파 확장을 위한 인성파탄 범죄집단에 이용당하고 있음을 본다. 


관련하여, 한.일 양국은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미국의 도움을 요청하였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중국의 부상과 점증하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한.일 공조가 절실하여 위안부 이슈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국제외교 라인에서 한.일 양국은 여러 차례의 미팅끝에 2015년 12월 28일 한.일 양국이 위안부 이슈 문건에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타결, 합의하였으니 이것은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합의였다. 그러나 2017년 19대 문정부가 어렵게 체결한 위안부 이슈를 아무런 대책 없이 백지화하고 위안부 안건을 정의연-윤미향 같은 인성파탄 파렴치 작자들에게 던져 위안부들의 인권이 착취당하기 시작하였으며 "정의연-윤미향은 피 거머리처럼 우리들의 모금액을 빨아 먹었다" 는 유언을 남긴 위안부도 발생하였다. 


한국 관련 당국이 소녀상 제작에 14세 정도의 단발머리 어린 여학생으로 설정한 것을 묵인하였다. 위안부 측이 "우리는 성노예가 아니었으니 성노예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아달라!" 호소하였으나 정의연–윤미향측은 이들의 호소를 외면하고 '성노예'라는 말을 지속적으로 즐기듯 사용하였다. 


위안부를 '어린 여학생 소녀상'과 '성노예'로 표현하는 것은 명백한 역사왜곡이며 위안부의 인권을 회복시킨다는 명분으로 그들의 인권을 마구마구 착취하며 위안부의 모금액을 갈취하는 짓거리는 용서받지 못할 지구촌 주사파의 나라 대한민국에서나 가능한 '반인권- 반인륜적 행패이다.'


이러한 사실을 파렴치한 소녀상이 세워진 여러나라 각지역 현지인들이 알고나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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