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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even66 정치·이슈톡 2021.10.19 신고
참바람 정치

요즘은 대부분의 언론사들이 온라인에 글을 올리기 때문에 그냥 ‘조.중.동’ 만 간단히 적어 놓아도 글 추적이 쉽다. 그러나 조.중.동 글을 통째로 자기 글인양 다른곳에다 올려버리면 욕 얻어 먹을 것이고  카피한자의 인격이 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K빙신은 '훌륭한 개'로 칭함) 


박근혜 대통 집권시에 유행했던 말은 '신뢰 프로세스'와 '대박'일 것이다.   

이 둘중 대박이라는 말은 흔히 사용하던 말이라 대박 단어 자체에는 별다른 의미가 없으나 '통일은 대박'으로 한때 유행하여 아직도 박통 집권에 대한 말을 하게되면 '신뢰' '평화'라는 말이 금방 따라 나오게 된다. 


여름날 소낙비처럼 한시적이긴 하였으나 그 가치와 중요성으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이슈이며 그 단어가 무엇인지도 국제적으로 더 잘 알려진 '한반도 신뢰-평화프로세스'이다. 



주시하는 바로 19대 국제 외교는 완전 망가졌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물꼬가 트인 남북 외교들이 2018년 4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청사진을 이야기 할 때 만해도 국민들 그 무언가 기대치가 있엇다. 


그러나 남북이 그토록 갈망하던 미.북 회담이 가져온 결과는 너무나 참담한 결과로 양측 다 '당신이 먼저 움직여!' 라는 불신뢰 만 남겼고 급기야 남북 연락 사무소 빌딩을  폭파해버렸다.    


돈 많은 한국 외교 수개월 전 부터 '신뢰'라는 단어를 다시 사용하더니 이제는 국제무대에서도 사용하기 시작 하는 것 같다.  돈 많은 한국외교가 지난 14일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조기 재가동을 위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돈 많은 한국이 러시아 외교를 만나  '신뢰' 라는  단어를 사용한지 열흘도 지나지 않은 시점에  중.러 해군 모두 10척정도가 일본 혼슈와 훗카이도 사이 쓰가루 해협을 항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돈 많은 한국이라지만 '중.러함대'의 기름값을 직접적으로 명기하여 대주진 않았을것이다.) 


국제 정치 모두모두 돈이다.

비중 큰 말 한마디 하기위해 누굴 만난다면  사안의 중요성에 따라  그 비용부담은 더 클수밖에없다

18대 대통령을 19대의 막장 행정으로  감옥에 넣어버리고 18대 행정의 남북 핵심 이슈 큰 글자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라는 말을 19대가 무단 도용(盜用)하듯 이용 하는 것 같다.     


개인이던 단체이던 국제관계이던 이성 잃은 정치는 '불신뢰-불평화'를  낳게된다. 


돈 많은한국,

찬 바람 부는 새벽에 밖으로 나가 찬 바람 아닌 

정신차리는 '참바람 정치'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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