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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even66 열린마당톡 2021.11.12 신고
부산을 향해 경례!

NEWS | Nov. 12, 2018

Turn Toward Busan, South Korean 턴 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United Nations Command

출처 https://www.usfk.mil/

Busan, Republic of Korea – 

On November 11, 2018, United Nations Command (UNC) members from the U.S.A. and Canada gathered at the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of Korea (UNMCK) to pay their respects to their fallen along with national representatives from Canada, Colombia, Sweden, and New Zealand. 대한민국, 부산 - 2018년 11월 11일, 미국과 캐나다 유엔사령부 장병들이 캐나다, 콜롬비아, 스웨덴, 그리고 뉴질랜드의 국가 대표단과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리기위해 유엔기념공원에 모였다.


The Mayor of Busan, Oh Keo-don hopes the International Memorial Ceremony in honor of the Korean War Fallen - Turn Toward Busan, sends a powerful message of peace to the world. The UN Memorial Cemetery is the resting place of UNC casualties of the Korean War. It contains 2,297 graves from 11 countries. UNMCK is the only UN cemetery in the world.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턴투워드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이 세계평화에 강한 메세지를 보내기를 희망 하였다. 유엔 기념공원은 한국 전쟁 때 전사한 유엔 참전용사들의 안식처 이며, 11개 참전국의 2,297명 장병의 묘가 안치되어 있다. 유엔기념공원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 참전 유엔국 전사자들이 안장돼 있는 묘지이다.


Over 1.7 million troops came to the aid of South Korea and 40,896 paid the ultimate sacrifice in war. Mayor Oh Keo-don said, “Citizens of Busan have never forgotten for even a single moment that the miracle of our nation was sprouted from the soils of blood and sweat of the war heroes.” 170만 이상의 병력이 한국전쟁에 참전하였고, 40, 896명의 생명이 희생되었다. 오거든 시장은 “부산시민들은 우리 전쟁 영웅들의 피와 땀이 섞인 흙에서 싹을 틔어 현재의 기적을 이루었다는 사실을 한 순간도 잊은적이 없다.” 고 말하였다.


Koreans remain thankful for the international troops that fought for Korea. In June 1950 the UN decided to dispatch UN troops after North Korea invaded South Korea. Minister of Patriots and Veterans Affairs, Pi Woo-jin said it was a miracle that soldiers came from all over the world to risk their lives for Korea in a time of war. Twenty-two nations volunteered to assist South Korea, many of them providing troops, others sent equipment and armaments, and six nations dispatched medical aid including staff and medicine. 한국 국민들은 한국전 당시 남한을 위해 싸우기 위해 참전한 유엔군 장병들에게 여전히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1950년 6월 북한군이 남한을 침략한 이후 유엔은 유엔병력을 파견하기로 결정 하였다. 대한민국 국가보훈처, 피우진 처장은 한국전쟁에 참전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장병들이 목숨을 걸고 참전한 것은 기적이라고 말하였다. 22개 국가가 한국을 돕기위해 자원하였고, 그들 중 많은 국가들이 병력을 공급 하였으며, 다른 국가들은 장비와 무기를 제공 하였고, 그리고 여섯 국가들이 의료진과 약을 포함한 의료 지원을 하였다.


U.S. Naval Forces Korea, Commander, Rear Admiral Michael Boyle, attended the ceremony representing UNC along with his wife, Mrs. Tracy Boyle. He laid a floral tribute during the ceremony. Ambassadors from Canada, Sweden, Colombia, and New Zealand also attended, along with members from the Canadian Contingent UNC. The Honourable George Furey, Speaker of the Senate of Canada, travelled to Busan for the ceremony. “We must not only remember,” he said, “But we must strive for peace so their sacrifice is not forgotten.” 유엔사령부를 대표하여 주한 미해군 사령관, 마이클 보일 제독은 아내 트레이시 보일 여사와 함께 기념식에 참석하여 헌화를 바쳤다. 캐나다, 스웨덴, 콜롬비아, 그리고 뉴질랜드 대사들과 유엔사 캐나다 대표단 인원들도 본 행사에 참석 하였다. 조지 퍼리 캐나다 연방 상원 의장은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였다. 그는 “우리는 기억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된다,” 라며, “그들의 희생이 잊혀지지 않도록 평화를 위해 힘써야한다.” 라고 말하였다.


The central mission of the UNC is to maintain the Armistice, preserve stability, enhance deterrence, and in the event of war, lead multinational military support in defense of the Republic of Korea. 유엔사의 핵심 임무는 정전 혐정 유지와 평화 수호이며, 전시에는 대한민국 방어를 위한 다국적 군의 지원을 이끄는 것이다.


The Armistice is maintained with the efforts of Republic of Korea forces, UNC personnel from the U.S., Australia, Canada, Denmark, and New Zealand, the Swedish and Swiss Delegations of the Neutral Nations Supervisory Commission and Liaison Officers from 17 UNC Sending States. 정전협정은 대한민국 국군과 미국, 호주, 캐나다, 덴마크, 뉴질랜드에서 파견 된 유엔사 인원, 중립국 감독 위원회의 스웨덴과 스위스 대표단 또한 17개의 전력지원국에서 파견된 연락관의 노력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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