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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even66 정치·이슈톡 2022.01.21 신고
대한민국 요지경 정치

1982년 경, '북한은 핵개발 능력도 없고 개발 의지도 없다' 뉴욕 플러싱 추석잔치 마당에서 한인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녀 학생들이 '북한을 돕자'는 컬러 Brochure 등으로 마당 한인들 상대로 북한의 궁핍한 생활상과 북핵 개발 관련 말들을 하면서 한말이다.     


김대중 2000년 6월 평양회담 가진 뒤 '한반도에 전쟁은 없다'고 선언하며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 개발로 이어진다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등 杞憂에 속지마라. 북핵이 개발됀다거나 핵을 개발했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2005년 6자회담에서는 '북핵 폐기 로드맵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하여  2007년 노통이 이를 확인차 북한을 방문하였으나 북한은 노통을 비웃듯 곧 바로 핵실험 하였다.  


2022년 1월 북 미사일 발사일지 

1월 5일, 1월11일, 1월 14일 

그리고 1월 17일에는 평양시 순안비행장에서 동해상으로 2발의 미사일을 쏘았다. 


작금의 여권 후보도 문제지만 야권후보는 공처가라는 소문이 파다하다.

여자의 입김에 놀아 날 수밖에 없는 공처가-

"처가 집 정리해야 한다" 어느의원이 말했다. 


518관련 서류 20만장을 15년 이상 분석한 전문가가 말했다. 

'북특수군 개입있었다'고- 그러나 반박정희 518 옹호무리들은 '북개입없었다'고 한다. 

그러면 '518 북한 개입없었다'는 무리들의 말은 믿을수 있으며 연구의 결과로 '있었다'는 사람의 말은 믿을 수 없다 는 것인가-  


문정권 평창 동계 올림픽 이후 북과 밀월 관계 유지하며 2018년 6월 미.북 싱가포르 회담과 2019년 2월 하노이 2차 북미회담 그리고 2019년 6월 30일 판문점 미팅이있어왔으나 모두 모두 꽝! 문정권의 북핵 정치는 모두 모두 꽝! 실패하고는 작금에 와서는 종선선언을 외치고있다. (순서가틀렸다) 


"북핵이 개발된다거나 핵을 개발했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누가 어떻게 책임지나? 

'518북개입없었다'- 누가 어떻게 책임질수있나? 


대한민국 페미-동성애- 양성애자 확장을 위한 더러운 정책 '성평등' 앞세워 '한표줍쇼~' 정치로 국민기본윤리관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과연 공처가가- 

파멸적 욕쟁이가-

대한민국 잘 이끌어 갈수있을까-

성평등 앞세운 돈 많은 대한민국의 요지경 정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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