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불의 팁
베버리 힐스나 맨하턴의 최고급 식당이 아닌 5번 후리웨이 옆 허름한 식당에서 팁을 100불을 받는것이 가능할까?
가능하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 운전중에 들린 주유소옆 작은 식당 음식은 스파게티, 피자, 햄버거등 평볌한 식당 이었다. 아무 기대없이 들린 이집에 웨이추레스가 너무 인상이 좋고 서비스가 깍뜻하고 명랑 친절하여 맛없는 음식이 진미로 느껴지는 순간이었는데 옆테이블에 일가족이 나가면서 그아가씨에게 100불을 팁으로 주는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6-7불 짜리 음식을 파는집인데 그아가씨의 친철하고 명랑한 서비스는 홀에 있는 모든사람을 기분좋게 하는중이었고 감동받은 한 고객에게서 100불의 팁이 나오는 순간 전부 박수를 쳐주는 영화같은 장면이 발생하였다.
다시 운전하면서 생각을 해보았다. 어차피 할 자신의 일을 열심히 명랑하고 친절하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멋진가.... 어린웨이추레스에게 배우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나도 그날은 내 경제규모를 를 벗어나는(?) 팁을 주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일이었고 인생은 늘 생각하지 않은 감동이 숨어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숨어있다는것 그래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가능하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추수감사절 연휴 운전중에 들린 주유소옆 작은 식당 음식은 스파게티, 피자, 햄버거등 평볌한 식당 이었다. 아무 기대없이 들린 이집에 웨이추레스가 너무 인상이 좋고 서비스가 깍뜻하고 명랑 친절하여 맛없는 음식이 진미로 느껴지는 순간이었는데 옆테이블에 일가족이 나가면서 그아가씨에게 100불을 팁으로 주는것을 목격하게 되었다.
6-7불 짜리 음식을 파는집인데 그아가씨의 친철하고 명랑한 서비스는 홀에 있는 모든사람을 기분좋게 하는중이었고 감동받은 한 고객에게서 100불의 팁이 나오는 순간 전부 박수를 쳐주는 영화같은 장면이 발생하였다.
다시 운전하면서 생각을 해보았다. 어차피 할 자신의 일을 열심히 명랑하고 친절하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멋진가.... 어린웨이추레스에게 배우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나도 그날은 내 경제규모를 를 벗어나는(?) 팁을 주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일이었고 인생은 늘 생각하지 않은 감동이 숨어있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숨어있다는것 그래서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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