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수령님 감사합니다
오늘 신문에 이집트에 성지 순례여행인지를 갔던 한국 사람들이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받고 여러 명이 사망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사람들이 죽었다는데,, 그 죽은 사람들을 애석해 하고 그 가족들의 슬픔을 동정하는 마음보다,,오히려 그들의 죽음이 머저리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도 한 때는 그들과 같았을까? 그러다 여러 가지 세상을 되돌아 보는 공부를 하고 사회를 알고 난 후에 믿음이라는 것의 허구성을 알았다.
나의 깨달음에 지대한 공헌을 해 주신 이가 "김일성 수령님"이다. 그 분을 통해 나는 사람이 신이 되는 과정을 똑똑히 목도했다. 그리고 한 번 믿음에 집착하면 그 믿음의 "정당성, 객관성, 합리성, 실제성"등은 제2, 제3의 판단기준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김일성 주체사상교"를 비웃는 기독교인들은 이 종교가 만들어진지 40-50년 만에 2천 500만이나 되는 신도를 가진 거대 집단으로 성장했으며, 그들의 각오는 로마 콜로세움에서 순교한 기독교인들의 순교는 아이들 장난 정도로 밖에는 안되게 강력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김일성 주체 사상교"와 기독교의 초기 성장 속도를 비교해 본다면 앞으로 2,000년 쯤이 지나면 "주체 사상교"는 전 세계 인구가 모두 믿는 종교로 정착할 것이 틀림이 없다.
어찌 되었든, 김일성 수령님, 몰몬의 조셉 스미쓰, 안식교의 엘렌 화이트, 여호와의 증인의 러셀, 통일교의 문선명, 존스 타운의 제임스 존스,,,,오훔 진리교의 그 누구,,,이 분들은 모두 내게 믿음의 실상을 알려준 귀중한 분들이다.
내가 얼마나 나쁜 놈인지,, 사람들이 죽었다는데,, 그 죽은 사람들을 애석해 하고 그 가족들의 슬픔을 동정하는 마음보다,,오히려 그들의 죽음이 머저리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나도 한 때는 그들과 같았을까? 그러다 여러 가지 세상을 되돌아 보는 공부를 하고 사회를 알고 난 후에 믿음이라는 것의 허구성을 알았다.
나의 깨달음에 지대한 공헌을 해 주신 이가 "김일성 수령님"이다. 그 분을 통해 나는 사람이 신이 되는 과정을 똑똑히 목도했다. 그리고 한 번 믿음에 집착하면 그 믿음의 "정당성, 객관성, 합리성, 실제성"등은 제2, 제3의 판단기준이 되고 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김일성 주체사상교"를 비웃는 기독교인들은 이 종교가 만들어진지 40-50년 만에 2천 500만이나 되는 신도를 가진 거대 집단으로 성장했으며, 그들의 각오는 로마 콜로세움에서 순교한 기독교인들의 순교는 아이들 장난 정도로 밖에는 안되게 강력하다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김일성 주체 사상교"와 기독교의 초기 성장 속도를 비교해 본다면 앞으로 2,000년 쯤이 지나면 "주체 사상교"는 전 세계 인구가 모두 믿는 종교로 정착할 것이 틀림이 없다.
어찌 되었든, 김일성 수령님, 몰몬의 조셉 스미쓰, 안식교의 엘렌 화이트, 여호와의 증인의 러셀, 통일교의 문선명, 존스 타운의 제임스 존스,,,,오훔 진리교의 그 누구,,,이 분들은 모두 내게 믿음의 실상을 알려준 귀중한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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