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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zenilvana 열린마당톡 2013.01.30 신고
내 글이면 무조건 복사하는 so what
so what에게 말한다. 당신은 소란이 일어나면 자청하여 심판하려는 나쁜 버릇이 있다. 지금까지 자기의 글이란 것을 구경할 수가 없는 정도의 집필 수준에 있으면서도 남들이 시비하는 데에는 어디서 날아들어서 콩놔라 팥놔라 한다. 그런 재빠른 재주가 있으면 어째서 자기의 글같은 글을 날래날래 발표하지 못하는고?

어젯밤에 yongyong ha란 사람이 작년 가을에 이유도 없이 나에게 욕지거리를 하다가 내가 말상대 할 가치조차 없다고 생각하고 일체 대꾸하는 글을 올리지 않았더니, 나보고 36계를 했다는 글을 썼었다. 내가 그렇지가 않다는 반박의 글을 썼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인 자신이 아옹다옹하는 것에 지쳤는지, 아니면 제 정신이 돌아왔는지 사과하는 글을 남기고 Bye Bye를 했었다. 뭐라고 하는고 하니, I am a mentally sick person...

yongyong ha
[ 2012-10-19 08:09:40 ]

I did a few more afterward in fact. Forgove me for what I did including those savage false attacks of mine, because I tend to violate what I vowed not to. Actually I am very sick person, mentally. Please understand that.


내가 이글을 올렸다가 곧 삭제하고 말았다. 오늘 아침에 보니 내가 올렸다가 삭제했던 것을 그대로 copy해서 자기 이름으로 새로이 발표하고 있다. 그리고는 나보고 어째서 지웠는가를 묻고 있다.

내가 이 글을 왜 지었는가?

so what의 댓글에서 yongyong ha가 그런 사죄를 하지 않고 내가 조작해서 올렸다고 해서, 이같은 인간들 하고 시비하고 싶지가 않아서 아예 삭제하고 말았던 것이다. yongyong ha에게 대했던 그 방식대로.

2012년의 10월 19일로 돌아가서 찾아보시라. 거기에 분명히 써있다. 내가 그것을 조작했는지 아니면, yongyong ha 자신이 그런 글을 올렸는지 알것이다. so what가 매우 똑똑한 척 하는데 여우가 제 꾀에 빠져서 남의 말을 믿지 못하는 우둔함을 면치 못하는구나. 남의 댓글을 내가 어떻게 변조할 수가 있다는 말이냐?

so what가 남의 것을 펌하면서 조작을 잘 하다보니, 누구나 다 이같은 도적놈이거나 사기꾼으로 보이는 모양인데, 이 사람의 정신자세를 가늠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되겠다.

남의 글을 옮겨다 놓으려면 원필자의 허락을 받아서 뭔가 어부지리를 보아야 할 것이건만, so what란 사람은 우선 copy부터 해놓고, 그리고 나서 힌소리로 남의 감정을 돋우는 짓을 아주 잘한다. 나는 이같은 사람을 도적놈이라고 본다.

뭔가 배운자 같은데, 양심에는 털이 두둑이 난 녀석으로 행동하니, 이 사람 역시 한심한 사람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한다. 어떻게 열린마당에는 이런 시원치 않은 인간들 만이 꼬여드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일세. 뭐 제대로 된 글을 쓰면 죽냐..., 죽느냐구?

禪涅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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