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 평화통일? 웃기는 발상이다.
평소에 내가 생각하든 남북통일에 대한 생각과 일치하는 글이 있어서
조토마에서 퍼왔습니다.
우리가 확실이 인식해야할것은, 자유민주 평화통일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것이다. 북이 붕괴가 되든, 북이 개방을 하고 점전적으로
시장경제를 도입하든간에 무혈 평화적 남북통일은 불가능할것이다.
자유민주 평화통일 부르짓는일은 한마디로 통일을 하기 싫다는것이고,
무지개를 쫒는 허황된 꿈일뿐인것이다.
둘중 어느한넘이 죽어나자빠져야 가능한게 바로 남북통일이다.
----------------------------------------------------
국토통일은 피를 흘려야 하나가 된다. [0]
최병수(apd***) 2014.10.06 09:34:07
크게 | 작게 조회 277 | 스크랩 0 | 찬성 18 | 반대 1
통일에 동화적 환상을 버려야 한다. 왜 그런가? 통일은 강력한 집권세력을 제압하려는 힘의 충돌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권력을 절대 신으로 숭배하는 통치자는 권력 양보는 없다. 북괴 권력집단이 보유한 무장병력은 통치자의 호위병사들이다. 무장병력을 제압하지 않고는 통일은 불가능하다. 북괴는 권력을 승계한 세습정권이다. 이러한 변칙 집단은 통치자를 정점으로 충성을 맹세한 무리들이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맹목적 충성으로 뭉쳐 철옹성을 구축했다. 그들을 격파하기 전에 통치자 굴복은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평화적 항복은 없다. 때문에 남북통일은 힘의 충돌 없이는 불가능하다.
중동에 있는 소국(小國) 예멘 국가를 보라. 평화적 통일을 하였으되 피아간의 권력충돌이 발생하여 피를 흘린 후 완전한 통일이 됐다. 베트남을 보라.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투쟁한 통치자가 통일을 완성했다. 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간다. 전쟁은 인간을 학살하는 살육전이다. 때문에 인간이 소유한 모든 관념적 소유를 철저히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삶을 구축한다. 지금까지의 개인적 소견과 철학은 백지(白紙)가 되어 새로운 인생의 이정표를 그린다. 전쟁은 백 년을 뛰어 넘는 변화를 강요한다. 육이오 동란은 모든 것이 파괴되고 잃었으나 오래도록 전해 내려온 양반 상놈의 계급사회를 없이해 버렸다. 계급사회가 전승됐다면 오늘의 번영은 없었을 거다.
전쟁은 그토록 생활환경을 변화시킨다. 전쟁은 엄청난 소용돌이다. 개인이 감내하기엔 불가항력적 고통을 요구한다. 그러나 어쩔 거나, 인류발전은 엄청난 역경을 견딘 집단에게만 승자에게 삶의 주인이 된다. 자연의 순리가 그렇고 인류 생존 법도가 그렇다. 왜적에 굴복하여 식민지가 된 것은 힘이 없어서다. 힘의 빈곤은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다. 내 것을 확보하기 위해선 강력한 힘이 있어야 한다. 북괴가 저토록 기고만장은 무장병력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북괴 권력집단이 순순히 자신들의 권세를 포기하기 전에는 주둥아리로는 통일을 잡을 수 없다.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라 그들도 권력에 심취하여 온갖 만행을 서슴지 않는다. 권력 중독은 그렇게 무섭다.,
남북통일이 왜 물리적 충돌이 필요한가를 무시하면, 통일이 된 후 수십 년간 후유증으로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이유는, 남북 주민의 이질적 생활방식이 신뢰를 무너트린다. 북한주민들이 요구할 경제적 평등을 충족시킬 수 없다. 또 하나는 북괴 무장병력을 통제할 수단이 없다. 평화통일이 된 후, 지휘관 없는 북괴 무장병력이 사회소요를 일으키면 어떻게 제압할 건가? 또 하나는 북한주민이 대거 남하(南下)한 이주민을 어떻게 억제시킬 건가? 평화통일은 미증유의 혼란을 예견해야 한다. 그러한 대비책 없는 통일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그러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대안으로 평화통일은 바른 해법이 아니다.
엄마가 되기 위해선 고통스럽다 해도 아기를 낳는다. 고통을 수반한 진통은 모성애를 키우기 위한 자연 섭리다. 원대한 민족부흥도 피를 흘리지 않고는 완성되지 않는다. 남북통일 피 흘림은 자연 섭리와 같다. 북한 주민들을 한시적으로 통제하지 않으면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핵심적 요소는 북괴 권력층을 완전히 무력화 시켜놔야 한다. 그리고 무장병력 해체는 필연적 우선 순위다. 그러한 일련의 수순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접근할 수 없다. 통일은 역사에서 반면교사로 배워 익혀야 한다. 때문에 평화통일은 동화적 허구일 뿐이다.
조토마에서 퍼왔습니다.
우리가 확실이 인식해야할것은, 자유민주 평화통일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것이다. 북이 붕괴가 되든, 북이 개방을 하고 점전적으로
시장경제를 도입하든간에 무혈 평화적 남북통일은 불가능할것이다.
자유민주 평화통일 부르짓는일은 한마디로 통일을 하기 싫다는것이고,
무지개를 쫒는 허황된 꿈일뿐인것이다.
둘중 어느한넘이 죽어나자빠져야 가능한게 바로 남북통일이다.
----------------------------------------------------
국토통일은 피를 흘려야 하나가 된다. [0]
최병수(apd***) 2014.10.06 09:34:07
크게 | 작게 조회 277 | 스크랩 0 | 찬성 18 | 반대 1
통일에 동화적 환상을 버려야 한다. 왜 그런가? 통일은 강력한 집권세력을 제압하려는 힘의 충돌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이다. 권력을 절대 신으로 숭배하는 통치자는 권력 양보는 없다. 북괴 권력집단이 보유한 무장병력은 통치자의 호위병사들이다. 무장병력을 제압하지 않고는 통일은 불가능하다. 북괴는 권력을 승계한 세습정권이다. 이러한 변칙 집단은 통치자를 정점으로 충성을 맹세한 무리들이다.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맹목적 충성으로 뭉쳐 철옹성을 구축했다. 그들을 격파하기 전에 통치자 굴복은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평화적 항복은 없다. 때문에 남북통일은 힘의 충돌 없이는 불가능하다.
중동에 있는 소국(小國) 예멘 국가를 보라. 평화적 통일을 하였으되 피아간의 권력충돌이 발생하여 피를 흘린 후 완전한 통일이 됐다. 베트남을 보라. 민족주의를 바탕으로 투쟁한 통치자가 통일을 완성했다. 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간다. 전쟁은 인간을 학살하는 살육전이다. 때문에 인간이 소유한 모든 관념적 소유를 철저히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여 삶을 구축한다. 지금까지의 개인적 소견과 철학은 백지(白紙)가 되어 새로운 인생의 이정표를 그린다. 전쟁은 백 년을 뛰어 넘는 변화를 강요한다. 육이오 동란은 모든 것이 파괴되고 잃었으나 오래도록 전해 내려온 양반 상놈의 계급사회를 없이해 버렸다. 계급사회가 전승됐다면 오늘의 번영은 없었을 거다.
전쟁은 그토록 생활환경을 변화시킨다. 전쟁은 엄청난 소용돌이다. 개인이 감내하기엔 불가항력적 고통을 요구한다. 그러나 어쩔 거나, 인류발전은 엄청난 역경을 견딘 집단에게만 승자에게 삶의 주인이 된다. 자연의 순리가 그렇고 인류 생존 법도가 그렇다. 왜적에 굴복하여 식민지가 된 것은 힘이 없어서다. 힘의 빈곤은 권리를 보장받지 못한다. 내 것을 확보하기 위해선 강력한 힘이 있어야 한다. 북괴가 저토록 기고만장은 무장병력의 힘을 믿기 때문이다. 북괴 권력집단이 순순히 자신들의 권세를 포기하기 전에는 주둥아리로는 통일을 잡을 수 없다. 대한민국 정치판을 보라 그들도 권력에 심취하여 온갖 만행을 서슴지 않는다. 권력 중독은 그렇게 무섭다.,
남북통일이 왜 물리적 충돌이 필요한가를 무시하면, 통일이 된 후 수십 년간 후유증으로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이유는, 남북 주민의 이질적 생활방식이 신뢰를 무너트린다. 북한주민들이 요구할 경제적 평등을 충족시킬 수 없다. 또 하나는 북괴 무장병력을 통제할 수단이 없다. 평화통일이 된 후, 지휘관 없는 북괴 무장병력이 사회소요를 일으키면 어떻게 제압할 건가? 또 하나는 북한주민이 대거 남하(南下)한 이주민을 어떻게 억제시킬 건가? 평화통일은 미증유의 혼란을 예견해야 한다. 그러한 대비책 없는 통일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 그러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대안으로 평화통일은 바른 해법이 아니다.
엄마가 되기 위해선 고통스럽다 해도 아기를 낳는다. 고통을 수반한 진통은 모성애를 키우기 위한 자연 섭리다. 원대한 민족부흥도 피를 흘리지 않고는 완성되지 않는다. 남북통일 피 흘림은 자연 섭리와 같다. 북한 주민들을 한시적으로 통제하지 않으면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없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핵심적 요소는 북괴 권력층을 완전히 무력화 시켜놔야 한다. 그리고 무장병력 해체는 필연적 우선 순위다. 그러한 일련의 수순은 피를 흘리지 않고는 접근할 수 없다. 통일은 역사에서 반면교사로 배워 익혀야 한다. 때문에 평화통일은 동화적 허구일 뿐이다.
좋아요 0
태그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Ktown스토리
케이톡





![[무료나눔] 혼자만 받아가세요. 1타 강사의 IB 경제 개념 올인원 노트 [무료나눔] 혼자만 받아가세요. 1타 강사의 IB 경제 개념 올인원 노트](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blog/4a540a4d039d5068d84585fce2daef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