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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hesse 열린마당톡 2013.02.16 신고
미중(美中)전쟁 & 북한의 핵(2)
미중(美中)전쟁 & 북한의 핵(2)

중국의 급격한 산업화를 통해서 전인민들에게 21세기 문명의 해택을 받을수 있게 하기위해서는 해외로부터 원유수입과 원자제의 수급은 급선무일뿐 아니라 그들을 배불려 먹여 살리기위해서는 엄청나 농수산물을 수입하여야 한다.

2012년 한해 동안에 중국의 원유 도입은 58%나 증가한 총 2억8천4백만 톤이였다한다. 미국 다음으로 많은 숫자이다. 천연가스은 2006년에 비해 29%나 증가 했다한다. 2013년에는 또다시 59.4%와 32% 각각 증가 하리하 예상하고 있다 한다. 이러한 숫자로 계속 증가 하게되면, 중국은 미얀마(버마), 파키스탄, 이락 그리고 아프리카의 아제리, 리비아, 나이제리아 와 같은 나라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확보하고 수입하려고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것이다.

2003년 미국이 이라크를 점령한후, 중국의 국영 석유회사들(CNPC, Sinopec, China National Offshore Oil)은 수단, 베네수엘라, 리비아, 미얀마, 알제리, 이집트 그리고 이란에 많은 투자와 그들과의 관계개선을 노력해왔다. 그 한예로서 중국은 2012년 한해동안만에 US$25Billion이라는 자본을 드려서 이런 나라들의 원유사업을 사들였다 한다.

최근 영국의 BBC방송의 보도에 의하면, 파키스탄 정부는 Gwadar만 앞바다의 유정을 중국 국영회사에 모든 권리를 팔아버렸다고 한다. 미국이 왜 파키스탄에 알케이다를 핑게로 미군을 주둔시키고 있는 이유를 인제 잘알수 있을것이다. 또한 중국은 파키그탄과 이란을 잇고 미얀마를 거처서 중국까지 가는 원유 송유관을 건설하기위해 끝없는 회유를 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중국 사회과학원은 중국이 필요한 원유를 앞으로 10년내에 확보 하지 못하면 중국내부에서 엄청난 제앙을 격게 될것이라는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한다. 이라크의 불안한 정세, 이스라엘과 이란그리고 파키스탄이 내일 당장 전쟁이라도 일어날것 같은 현실, 그리고 중동의 봄이 시작되어 중동의 각국의 내정과 치안이 불안해진 모든것은 중국이 중동으로부터 석유와 원유를 싸고 편리하게 공급할수 없는 악제가 되어 버린것이다

또한 중국뿐 아니라 인도, 호주, 브라질 그리고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번창하는 경제활동으로 인하여 중국은 원유를 싸고 편리하게 수급하고 공급하기위하여 이런나라들과도 경쟁을 해야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의하면 2020년에 중국은 중국이 필요한 에너지의 77%를 수입에 의존 해야하며, 인도는 91.6%를 수입 원유에 의존 해야 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렇게 되면, 중국, 인도 그리고 동남아 각국은 수입원유확보에 눈이 뒤집혀저 설처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미 미국은 중동, 파키그탄, 그리고 미얀마에 손을 써놓았고, 인도네시아도일본을 이용해서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조어도 열도)에서 중국이 더 남하해서 내려 오지 못하도록 보호막을 처 놓은 상태이다. 자 인제 아프리카의 유전을 지켜야 미국은 중국을 완전 포위를 하는 것이다. (북쪽으로는 러시아가 중국을 억누르며 가로 막고 있는 형국이다.)

미국과 미국의 우방들이 10년전에 이라크전에서 보여 주었던 중국과는 차원이 다른 군사력을 원유와 석유산업을 사수하기위해서는 언제든지 사용할 준비가 되어있다. 아프카니스탄, 파키스탄, 예멘, 리비아, 이란, 이라크 등 어디서든 미국은 군사력을 필요 한곳에 사용할것이다.

냉전 시대에는 공산주위와 이념전쟁이라는 가면을 쓰면서 미국은 미국과 미국의 우방의 경제와 에너지 자원을 지키고 보호했다. 지난 10년간 이슬람의 극단주위자들과의 종교전이라는 가면을 쓰면서 치룬 전쟁들은, 미국과 우방은 중국으로부터의 경제와 에너지 자원을 지켜온것이다. 인제, 미국이 아프리카를 어떤 식으로 요리해서, 미국과 우방의 경제와 에너지자원을 중국으로부터 막아 낼것인가? 중국으로부터 막아 낸다기 보다는 중국이 다룬 생각없이미국의 경제권 안에서만 활동하게 할것인가?

미국은 19세기부터 AFRICOM(US African Command)이라는 네트워크를 아프리카의 독제정권에게 뇌물과 비밀 군사원조를 해주며 만들어 왔다. 또한 넬슨 만델라, 패트리스 루뭄바등과 같은 주투사들을 뒤에서 밀어주고 압장세워서 친미국화를 시도 해왔다. 콩고, 우간다, 루완다등에는 중국의 사주를 받은 마오식 공산주의 혁명가들을 몰아내고 친미 독제정권들을 하나둘 들여다 놓았다한다.

북아프리카는 이미 알다시피 이집트의 무바랔, 리비아의 카다피, 튀니지의 친 공산주의 독제자들을 중동의 봄이라는 작전명아래 몰아내고 허수아비 정부를 세우면서 그나라에 있는 유전과 정유시설들을 모두 파괴하였다. 또한 사하라지역의 알제리, 말리 투아렉등지는 프랑스 외인군단을 보내어 지금 친 중국정부들이나 지도자들을 몰아내고 있는 중이다.

영국도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서 군대를 빼내어서 말리, 그리고 동아프리카의 해안 지대의 각 나라에 영국군과 MI6(영국 해외 첩보 공작단)들이 이미 활동을 하고 있다한다. 이디오피아, 소말리아, 케냐 그리고 탄자니아등은 이미 미해군과 중국해군간 서로 항국에 정박하려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형국이라한다.

지금 세계의 원유와 천연 지하자원을 지배하고 그 운항 항로를 선점하려는 이러한 국제 정세에 한반도의 북쪽의 김씨 부족들은 중국의 사주를 받고 미국의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 한면 한반도 동남쪽에 뻗어 있는 일본 열도의 왜족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고 중국의 국민 감정을 심심치 않게 건드리고 있다.

한반도의 또다른 한구석, 남쪽에서는 지금 기이한 현상들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믹국으로 봐서는 남한은 지정학적으로 중국의 목줄을 꽉 잡아 옭매기 좋은 곳이다. 한반도에서 초음속 전투기가 30분에서 60분내의 사정 거리에 있고, 북경과 상하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서해를 사이에두과 면밀히 바라볼수 있는 초소대와 같은곳이 남한이다.

중국이로 봐서는 그 남한이 얇밉지만, 그나마 북한을 손아귀에 두고 있기에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상황에서 북한은 중국에서 지시하는데로 행동하는 서커스단의 강아지에 불과하다. 짖으라면 짖고, 던저주는 고깃한덩이 먹기위해 온가지 재롱을 다 부려야 할판이다.

여기서 남쪽의 대한민국에 대하여 언급을 하지 않겠다. 하지만 일본열도가 지금 들끌어가고 있는 시점에 우린 우리의 갈길을 잘 알고 있서야 하겠다.

-끝- -빈칸(斌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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