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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사진 hesse 열린마당톡 2014.10.18 신고
똥마려운 놈이 먼저 화장실 찾는다.
똥마려운 놈이 먼저 화장실 찾는다.

오늘 아침 Zen영감님의 “황병서의 농락을 弄假成眞으로 역이용”이란 글을 읽고 가장 먼저 생각 나는 말이 “똥이 마려운 녀석이 화장실을 만자 찾겠지요.”라는 문장 이다. 결국 다급한 사람이 먼저 찾아 간다는 말이지요.

구약성서 외경에 등장하는 유태인 여성 ’유디트’가 있답니다. 앗시리아 군대에 포위된 마을을 구하기 위하여 적진에 들어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앗시리아 장군 홀로페르네스를 유혹한 후 침실에서 잠든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손수 잘라 부대에 넣어 가지고 돌아왔다는 유태인 여장부, 영웅이지요. 그녀도 급한 나머지 적군의 장군의 목을 따러 그를 따라 침실로 간것이지요.

언뜻 보면 임진왜란 때의 논개 이야기와도 같은 이 이야기는 이딸리아의 작곡가 비발디는 이를 기초로 화려한 오라토리오를 작곡하였다 합니다

임진왜란 이야기가 나왔스니 서산대사 이야기를 빼놓을수 없겠내요. 오대산에서 스승 휴정의 부음을 받고 묘향산으로 가던 중 선조의 부름을 받아 조정으로 가서 일본과의 강화를 위한 사신으로 임명받아서 적군의 왜굴에 4번씩이나 들락날락하며 성공적인 외교성과를 거두었답니다. 조선이 급하니 서산대사를 왜구의 소굴로 보내서 받아낼것을 받아 냈다고 합니다.

한국 근대사를 들추어보면…지난 5.16이 일어나자 급하고 똥이 마려운 김일성은 협상의 희망을 품고 박정희의 형인 박상희의 친구이자 무역상 부상(차관급)이었던 황태성을 밀사로 보냈다가.... 그러나 되려 미국에 반공을 과시하기 위한 박정희의 의도에 따라 밀사만 사형당했다 하더군요.

그후 10여년 지나 똥이 마렵던 박정희는 이후락을 적진 깊숙히 밀사로 보내보지요. 그때 월남전쟁도 끝나가고…미국은 중국과 급속히 가까워 지니 급한건 박정희였지요.

그리고…무엇인가 과시를 해야만 했던 김대중정권은 똥이 매우 마려운 나머지 평양을 가는 강수를 행하여 대한민국의 반대세력을 누루고…’노베루’ 상을 ‘야메’와 ‘와이료’를 주고 챙기지요.

노무현도 국내에서는 똥이 마려워 급했던거지요. 급히 올라 가서 별짓을 다하고 내려와 국내 정치용으로 적절히 쓴것이지요.

제가 보기에 이번 북쪽에서 군복에 장신구 달고 썬글라스 하이방끼고 떡대 좋은 넘들 몇 대리고 구닥다리 일류신 비항구 몰고 내려온 황동무와 그 친구들 똥이 마렵고 급한게 있었던게 분명합니다. 똥이 마려우면 계속 내려 오라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곳 백날 올라가봐야 3대 독제자들 동상 앞에서 사진 몇방 찍고 내려오는데…뭐 별볼일 있겠습니까?

급한게 많은 넘들이 내려오라 하는게 좋은 겁니다. 어리고 급한것들이 와서 무릅꿇고 비는게 정상 아닙니까? 분명 어딘가 급한 구석이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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