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도올은 아니지만 제 망ㆍ상상
치매가 걸리는 건 녹말과 단백질로 만든 밥풀종이가 우리 뇌에서 나플거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눈 렌즈에서 영양물질이 뽀얗게 익으면 백내장이라 하듯이.
성질을 누그려뜨려야 우리 몸이 익지 않을 겁니다.
그 다된 밥솥을 열면 나풀거리는 밥풀종이, 백미껍질 찹쌀성분 아밀로펙틴, 반투막 쌀종이처럼.
이 오브라트 쌀종이 벤스-존스 단백질. 45℃로 열받으면 아예 굳어버리는 아밀로이드.
g-%:
알기닌5.6-히스티딘3.3-라이진9.5-타이로신6.4-트립토판3.4-페닐알라닌4.2-시스틴2.6-메치오닌1.9-세린8.4-트레오신8.1-로이신7.3-아이소로이신2.2-발린9.8-글라이신8.6-알라닌3.6-프롤린6.9-글루타민산7.5-아스파랄긴산9.2-여기에 ★녹말 9.4 %(포도당, 만노즈, 글루코사마인) 풀종이
마치 달걀 안 껍질처럼.
이 풀쑤기를 막아주는 효소가 텔로메레이즈, 염색체의 꼬리 텔로미어를 고쳐주는 우리 몸의 자비의 손.
우리는 120살까지 살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를 좀 먹는 것은 절벽에서 떨어졌거나, 전투하거나, 교통사고사가 아니라 제 성질. 이는 자존심때문이 아니라, 욕망. 이도 아니고 질투, 탐욕. 이도 아니고 폭음폭식. 이도 아니고 노여움일 겁니다.
제가 세어보니[To Believe, or Not] 성경에서도 노여움이 750번 기록된 바 수명을 단축하는 중 제일 많은 문제거리, 걱정거리.
인간의 건강함이란 아름다움. 아름다움은 안정감, 건강을 상징.
그, 우리의 건강함이란 어쩌면 4예(藝)의 미학일 겁니다. "보기에 좋았다!"
즉,
근골체 미(美): 걷는 것 포함하여 운동하고
의학적 미(美): 고질 고황병(膏肓病)이 없어야 하고
지성적 자태미(美): 몰라도 마구 우기지 말아야 하고
신경건강미(美): 헤까닥 안 해야 함
이 4예가 있는 한 우리 몸을 80가지 퇴화(degeneration)시켜, 19가지 치매(dementia)에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Key words: Bence-Jones Protein, Amyloidosis, telomere, telomerase, cataract [L. cataracta, fr.G. katarrhakres, a downrushung, a water fall, fr. kata-rrhegnymi, to break down, rush down. hypocalcemic cataract
Aging is thought to occur in association with amyloid deposition in the brain; heart and pancreas; systemic amyloidisis has been implicated in "senile" cardiomyopathy as well as in presenile dementia (Alzheimer syndrome) and is presenile dementia and senile dementia. cf. T.I.Mandybur, Neurology 25, 120 (1975)
Amyloid: 독일의 기묘한 천재 Rudolf Carl Virchow 1821-1902)의 아이디어. 병리학자. 아밀로이드 이론(1853), 세포병리학(1858), 독일고고학회 창설(1869), 비스말크 정책에 반대하던 Reichstag 당원(1880-93).
기묘한 천재 김용옥. 도올. '도올'이란 의미는 '움직이지 않는다'(올좌兀坐. 소동파), '하나밖에 없는 으뜸ㆍ우뚝 솟았다'(올원兀元), '돌대가리'(石頭, 돌乭). 이 중에 본인은 어렸을 때 별명이 '돌대가리'였다 함.
눈 렌즈에서 영양물질이 뽀얗게 익으면 백내장이라 하듯이.
성질을 누그려뜨려야 우리 몸이 익지 않을 겁니다.
그 다된 밥솥을 열면 나풀거리는 밥풀종이, 백미껍질 찹쌀성분 아밀로펙틴, 반투막 쌀종이처럼.
이 오브라트 쌀종이 벤스-존스 단백질. 45℃로 열받으면 아예 굳어버리는 아밀로이드.
g-%:
알기닌5.6-히스티딘3.3-라이진9.5-타이로신6.4-트립토판3.4-페닐알라닌4.2-시스틴2.6-메치오닌1.9-세린8.4-트레오신8.1-로이신7.3-아이소로이신2.2-발린9.8-글라이신8.6-알라닌3.6-프롤린6.9-글루타민산7.5-아스파랄긴산9.2-여기에 ★녹말 9.4 %(포도당, 만노즈, 글루코사마인) 풀종이
마치 달걀 안 껍질처럼.
이 풀쑤기를 막아주는 효소가 텔로메레이즈, 염색체의 꼬리 텔로미어를 고쳐주는 우리 몸의 자비의 손.
우리는 120살까지 살 수 있답니다.
그런데 이를 좀 먹는 것은 절벽에서 떨어졌거나, 전투하거나, 교통사고사가 아니라 제 성질. 이는 자존심때문이 아니라, 욕망. 이도 아니고 질투, 탐욕. 이도 아니고 폭음폭식. 이도 아니고 노여움일 겁니다.
제가 세어보니[To Believe, or Not] 성경에서도 노여움이 750번 기록된 바 수명을 단축하는 중 제일 많은 문제거리, 걱정거리.
인간의 건강함이란 아름다움. 아름다움은 안정감, 건강을 상징.
그, 우리의 건강함이란 어쩌면 4예(藝)의 미학일 겁니다. "보기에 좋았다!"
즉,
근골체 미(美): 걷는 것 포함하여 운동하고
의학적 미(美): 고질 고황병(膏肓病)이 없어야 하고
지성적 자태미(美): 몰라도 마구 우기지 말아야 하고
신경건강미(美): 헤까닥 안 해야 함
이 4예가 있는 한 우리 몸을 80가지 퇴화(degeneration)시켜, 19가지 치매(dementia)에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Key words: Bence-Jones Protein, Amyloidosis, telomere, telomerase, cataract [L. cataracta, fr.G. katarrhakres, a downrushung, a water fall, fr. kata-rrhegnymi, to break down, rush down. hypocalcemic cataract
Aging is thought to occur in association with amyloid deposition in the brain; heart and pancreas; systemic amyloidisis has been implicated in "senile" cardiomyopathy as well as in presenile dementia (Alzheimer syndrome) and is presenile dementia and senile dementia. cf. T.I.Mandybur, Neurology 25, 120 (1975)
Amyloid: 독일의 기묘한 천재 Rudolf Carl Virchow 1821-1902)의 아이디어. 병리학자. 아밀로이드 이론(1853), 세포병리학(1858), 독일고고학회 창설(1869), 비스말크 정책에 반대하던 Reichstag 당원(1880-93).
기묘한 천재 김용옥. 도올. '도올'이란 의미는 '움직이지 않는다'(올좌兀坐. 소동파), '하나밖에 없는 으뜸ㆍ우뚝 솟았다'(올원兀元), '돌대가리'(石頭, 돌乭). 이 중에 본인은 어렸을 때 별명이 '돌대가리'였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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