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시절이 있었다.
먹을 것이 없어도 배부르던 시절이 있었다.
배가 아프면 ‘활명수’ 하나로 복통 다 다스리고
어디에 종기나 나면 ‘이명래 고약’ 하나로 끝을 내었고
‘F-Killer' 하나로 방안의 온갖 잡충 다 잡아 시원하게 잠들 수 있었다.
그런데 비교하면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배 아파서 뭐 하나 먹을라치면 너무 많은 종류에
무슨 약을 먹어야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고 집안에 잡충 하나 잡으려 해도
고생스럽다.
NY 쥐는 특별나 고층 빌딩에도 출몰하여 비교적 위생적인 우리 주방까지
도침투하였던 적이 있었다. 수년전에 그때 나 혼자 주방기기 옮겨 놓고
대대적인 단속을 하면서 워낙 철저하고 꼼꼼하게 단속한 그 이후로는 얼씬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안 보이는 넘이 더 무섭다고 사이버 벌래들은 보이지도 않고 누군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송박‘의 정보는 전화 한통으로 'DNA'를 싹 다
알게 되는'DB'가 있다는 것은 나도 안다.
하지만,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벌래보다는 가치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50년 전에 사용하던 'F Killer'남은 거 있다면 열당에 뿌려 잡충 정리
좀 했으면 좋겠다.
배가 아프면 ‘활명수’ 하나로 복통 다 다스리고
어디에 종기나 나면 ‘이명래 고약’ 하나로 끝을 내었고
‘F-Killer' 하나로 방안의 온갖 잡충 다 잡아 시원하게 잠들 수 있었다.
그런데 비교하면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배 아파서 뭐 하나 먹을라치면 너무 많은 종류에
무슨 약을 먹어야할지 한참 고민하게 되고 집안에 잡충 하나 잡으려 해도
고생스럽다.
NY 쥐는 특별나 고층 빌딩에도 출몰하여 비교적 위생적인 우리 주방까지
도침투하였던 적이 있었다. 수년전에 그때 나 혼자 주방기기 옮겨 놓고
대대적인 단속을 하면서 워낙 철저하고 꼼꼼하게 단속한 그 이후로는 얼씬
하지 않는다.
그런데 안 보이는 넘이 더 무섭다고 사이버 벌래들은 보이지도 않고 누군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송박‘의 정보는 전화 한통으로 'DNA'를 싹 다
알게 되는'DB'가 있다는 것은 나도 안다.
하지만, 아무리 못난 사람이라도 벌래보다는 가치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말이다.
50년 전에 사용하던 'F Killer'남은 거 있다면 열당에 뿌려 잡충 정리
좀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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