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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s/images/user/fbbc5fbef8078c786a1658c04043fc2b.jpg tydikon 열린마당톡 2015.05.02 신고
진흙탕속의 NY 한인회
진흙탕속의 동물적 육탄 싸움이 갈수록 태산이다

선거가 ‘축제’가 되어야할 NY한인회장 선출 과정에서 33대 회장이 연임하겠다고 나섰고 이에 'ㄱ'후보가 사전선거 운동하였다하여 33대 측에서 'ㄱ'씨의 후보 자격을 박탈하면서 시작되어 꼴사나운 행태로 이어져 가는 사람 오는 사람 낮 뜨겁게 하고 있다.

언젠가 언론 토론에서 “한인회의 목적이 무엇인가?” 하니 “한인들의 권익신장 및 관련 봉사업무를 맡고 있다.” 하였다. 말하자면 뉴욕 한인들의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하겠다하는 말과 다름없이 들리는데 작금의 사태를 보면 저게 ‘뉴욕 한인들에게 봉사’ 하는 것인가?

겉으론, 한인 권익신장이지만 자신들의 생색내기에 치중하는 것이고 말은 봉사이지만 ‘이전투구’의 난장판을 만들고 있는 것이 작금의 사태이다.

회장이나 후보나 이분들의 약력을 보면 모두 다 잘 배웠고 영어도 잘하며 잘 생겼고 돈도 많다. 또 한국과는 달리 황사로 인한 오염도 없고 뉴욕은 뉴져지 보다 수질이 월등 하게 좋으며 지진도 없어 살기 좋은 뉴욕이다.

그런데, 왜 이 꼴아지일까?

보건데, 문제의 발단은 ‘동해’라는 운동이 시작 되면서 이들이 그 씨앗을 뿌렸다는 것으로 짐작이 된다. 이들이 애국이란 명분을 내세워 여러 가지 혜택을 받아가며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게 위화감을 심히 준 것이 하나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아니, 상당히 그럴 것이다. 이미 언급하였던바, 2009년 당시 4~5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크게 홍보하였고 라디오에서는 하루 10회도 넘게 틈만 나면 “‘동해’를 2세들에게 교육적으로 알려줄 의무”을 강조하며 선전에 열을 올렸다.

그런데 미주 독도운동의 첫 주자 ‘김나현님이 전화하여 ‘동참’ 의사를 밝히니 하루아침에 전격적으로 그 큰 행사를 취소 해버렸다. 이미 큰 버스 9대나 준비해놓은 상태에서 말이다. 이러한 실력행사 뒷면에는 그 뭔가 무엇이 있기에 이러한 일들을 저지른 것이 아니었겠는가 말이다.

이제 와서는 다들 알게 되었지만 '동해, 우리 땅'이것은 주어가 없어 다른 나라사람들이 들으면 "도대체 어느'동해'인가'우리땅'인가"할 것이고 상대국의 정치인들이 들으면,‘주권을 포기한 운동’으로 인식되기 쉽다. 이는 그들의 과거사를 정당화하는 길을 '동해'가 스스로 열어주게 되는 꼴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이러한 첫 단추가 잘못 끼워 진채 오늘날 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그 ‘동해’ 아직도 오만함 그대로이다.


오늘날의 NY 한인회가 저 모양 저 꼴아지가 된 영향도 그들의 아전 이수식 행각의 영향이 심히 미쳤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며 결과의 파장이 만만치 않게 되었으므로 양측 다 전격적으로 사퇴하여 자신들의 과오를 뼈저리게 뉘우치고 새로운 한인 회장이 선출되어야 할 것으로본다.


한가지 덧 붙이면, 제대로 된 독도 운동 하려면 떳떳하게 ‘김나현’님과 함께'독도는 한국땅'으로 가야 하는 것이 바르다고 본다.

'독도는한국땅'은 김나현님이 2007년 가을 교우들 7명이 모여'한국땅'으로 만장일치 가결하여 그때부터 입소문으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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