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막상막하의 말싸움>
섹시녀가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택시 정류장에서 택시를 타려는데
한 남자가 뒤에서 후다닥 달려와서 새치기를 하였다.
다열질(다양하게 열 받는 지랄 같은 성격, 다혈질이 아님)인 그녀는
어이가 없다는 듯 남자에게 말했다.
"야!!~ 넌 다리가 세 개라서 잘 뛰는구나?"
남자가 그 말을 듣고 빈정대며
"그 여자 입이 두 개라서 말은 잘하네~"
여자도 지지않고
"그 새끼 대가리가 두 개라서 머리는 잘 돌아가는구나."
그야말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부부싸움>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 왈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할머니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은?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
<싸움>
싸움을 하면
옷의 단추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도 떨어지고
싸움을 하면
몸에 상처만 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도 상처가 남고
싸움을 하면
자기 힘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도 소비되고
싸움을 하면
증오만 남는 것이 아니라 후회도 남는다
섹시녀가 아침에 회사에 출근하기 위해
택시 정류장에서 택시를 타려는데
한 남자가 뒤에서 후다닥 달려와서 새치기를 하였다.
다열질(다양하게 열 받는 지랄 같은 성격, 다혈질이 아님)인 그녀는
어이가 없다는 듯 남자에게 말했다.
"야!!~ 넌 다리가 세 개라서 잘 뛰는구나?"
남자가 그 말을 듣고 빈정대며
"그 여자 입이 두 개라서 말은 잘하네~"
여자도 지지않고
"그 새끼 대가리가 두 개라서 머리는 잘 돌아가는구나."
그야말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다.
<부부싸움>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 왈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할머니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은?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
<싸움>
싸움을 하면
옷의 단추만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격도 떨어지고
싸움을 하면
몸에 상처만 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도 상처가 남고
싸움을 하면
자기 힘만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시간도 소비되고
싸움을 하면
증오만 남는 것이 아니라 후회도 남는다
좋아요 0
태그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게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Ktown스토리
케이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