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한일이다.
내가 열당에서 약 8년동안 주로 야소까는 글만 써왔는데
글을 올릴때 마다 평균조회수 미니멈 200명,
일주일에 한번씩 (사실은 그 이상이지만)계산하드라도
일년이면 10,400명, 8년이면 83,200명이 내 글을 읽었다는 결론이다.
(물론 83,000여명이라고 해서 전부 각기 다른사람이라고는 볼수없다.
맨날 같은 사람이 눈팅만 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숫자가 많다는건 인정한다.)
게중에는 먹사님도 있었을꺼고, 장노도 집사도 있었을터인데,
한번도 내글에 자기가 먹사,장노,집사라고 신분을 밣히고 정식으로
내 글에 반박하는 글을 올린것을 본적이 없다.
또한 신분을 숨기고 익명으로라도 내 글에 대한 딴지를 거는것을
본적이 없다.
내가 하는 소리가 그들에게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헷소리기 때문에
아예 상대를 하지 않았던것일까?
아니면,내가 옳은소리만 하니까 양심에 찔려서 쥐죽은듯이 조용히
입다물고 있었던것일까?
대부분 야소교 사이트에는 자유게시판이란게 없다.
아예 철옹성이다. 자물쇠로 튼튼히 잠가놔서 외부인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다.
반면에 안티사이트에는 다 열려있다. 야소인이든 누구든간에
들어와서 안티들의 발언에 대한 반박글을 쓸수있게 만들어놓은것이
야소사이트와 안티사이트의 차이첨이다.
많은 야소인들이, 특히 먹사들이 안티사이트에 들어와서
안티들과 맞서 토론하고 때로는 싸움을 할때도 있다.
그런데 이곳 열린마당에서 안티라고는 나 한사람뿐이 없다.
외롭게 혼자서 깔짝거리는데 그거 하나 감당도 못하고 쥐죽은듯이
보고만 있단말인가?
아니면 똥이 겁나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심정으로
아예 상대를 하지않는것인가?>
그것이 알고잡다.
글을 올릴때 마다 평균조회수 미니멈 200명,
일주일에 한번씩 (사실은 그 이상이지만)계산하드라도
일년이면 10,400명, 8년이면 83,200명이 내 글을 읽었다는 결론이다.
(물론 83,000여명이라고 해서 전부 각기 다른사람이라고는 볼수없다.
맨날 같은 사람이 눈팅만 하기 위해서 들어오는 숫자가 많다는건 인정한다.)
게중에는 먹사님도 있었을꺼고, 장노도 집사도 있었을터인데,
한번도 내글에 자기가 먹사,장노,집사라고 신분을 밣히고 정식으로
내 글에 반박하는 글을 올린것을 본적이 없다.
또한 신분을 숨기고 익명으로라도 내 글에 대한 딴지를 거는것을
본적이 없다.
내가 하는 소리가 그들에게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헷소리기 때문에
아예 상대를 하지 않았던것일까?
아니면,내가 옳은소리만 하니까 양심에 찔려서 쥐죽은듯이 조용히
입다물고 있었던것일까?
대부분 야소교 사이트에는 자유게시판이란게 없다.
아예 철옹성이다. 자물쇠로 튼튼히 잠가놔서 외부인들의 출입이
불가능하다.
반면에 안티사이트에는 다 열려있다. 야소인이든 누구든간에
들어와서 안티들의 발언에 대한 반박글을 쓸수있게 만들어놓은것이
야소사이트와 안티사이트의 차이첨이다.
많은 야소인들이, 특히 먹사들이 안티사이트에 들어와서
안티들과 맞서 토론하고 때로는 싸움을 할때도 있다.
그런데 이곳 열린마당에서 안티라고는 나 한사람뿐이 없다.
외롭게 혼자서 깔짝거리는데 그거 하나 감당도 못하고 쥐죽은듯이
보고만 있단말인가?
아니면 똥이 겁나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심정으로
아예 상대를 하지않는것인가?>
그것이 알고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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