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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월드컵이 시들하게 느껴질까요 ?

2018.06.20

2002년 월드컵은 감동의 순간이었는데 왜 2018년 월드컵은 관심도 없는지 모르겠네요.


물론 16년이나 지났고 그사이에 나도 늙어서 그런것이겠지만 전혀 관심이 없어진 나를 보고 놀라고 있습니다.


아는 선수는 손흥민 선수 하나 밖에 없어서 그런건지? 예전에는 감독 이름부터 후보선수까지 줄줄이 알고 있었는데  프리미어 리거인 손흥민이나 알지 나머진 알지도 못하고 아니 알려고 하지도 않았네요. 


세월이 지나면 관심있는 운동도 바뀌는 듯하네요.


가슴속에는 2002년 붉은 악마의 함성과 필승  코리아라는 구호만 남아있으니...


이번 토요일에는 멕시코하고 시합을 한다고 하는데 꼭 보려고요.  

화끈한 공격축구로 멋진 시합을 하여 다시 월드컵의 감동이 내가슴에 피어올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 ~ 필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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