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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독일을 이기는 일도 가능하네요.

2018.06.27



축구공은 둥글다는것을 입증한 경기이네요.

스웨덴전 경기가 너무 아쉽게 느껴지는 한판이었어요. 두려움 없이 자신을 믿고 최선의 공격을하는 한국축구의 특성을 살렸으면 좋았을것 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축구의 본질을 확인한 것이 제일 큰 수확 같았어요.

축구가 지도자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느꼈고요. 파벌, 학연 , 지연을 떨치지 못하면 한국축구는 또다시 퇴보를 할것 같아요. 

땀흘린 선수들에게 축하를 보내고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지켜준 손흥민 선수에게 경의 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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