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부

여러가지 균형 이룬 '팔방미인' 학생에 눈길

2018.11.08

보스턴 에듀케이션 수 변 원장이 설명한 ‘아이비리그 진학의 비밀’은 모두 8가지다.


1. 탤런트 잘살려서 특출나게 하라.= 예능 체육 공부 등 특정한 분야에서 재능이 있으면 일찍부터 개발하여 발전시켜야 진학에 도움이 된다. 학생이 악기에 재능이 없거나 하기 싫어한다면 자녀가 관심있고 잘 할 수 있는 다른 활동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라.


2. 열정을 가져라=재능이 없더라도 무엇을 하든 열정을 가지고 하라. 한가지에만 너무 집중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다른 면에서 부족하다. 그러나 입학사정관은 시간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잘 안다.


3. 밸런스를 맞춰라= 한인 학생중에는 실제로는 이렇다할 수상 경력이 없는 평범한 학생이 더 많다. 그리고 이런 학생 역시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이지는 못하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균형을 잘 이루는 학생들 즉 좋은 GPA 좋은 SAT 점수 어려운 과목에 도전했고 특별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인 학생이다.


또한 하버드 대학의 통계를 보면 이런 학생이 학교에 들어와서는 리더십과 교내 활동에서 주력을 이루는 그룹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런 학생은 스포츠나 학교신문반에서 또는 악기 연주 등에서 두루두루 열심히 하는 학생으로 모든 것을 다 잘하는 학생의 모습이며 이런 학생을 두고 ‘팔방미인'(well-rounded)이라고 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도 한가지 특별한 재능이 없는 학생은 자신이 하고 있는 모든 것을 잘해 나갈 때에 대입에도 유리하다고 말한다.


4. 리더가 되라=요즘은 성적만으로는 절대 아이비리그에 갈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잘 알려져 있다. 대학은 리더를 찾고 있다.


5. 역경과 두려움을 이겨라.


6. 튀는 에세이를 써라.


7. 대인 관계를 만들고 활용하라.


8. 자신을 잘 캠페인하고 널리 알려라.


수 변 보스턴 에듀케이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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