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에 만났던 사람중에도
전혀 예상치 못한 이웃들이 많았으니
그 중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평등하게 맞추려고 애쓰셨던 분들이
계셨는데 매년 1월이면 잊을 수 없는
분의 기일이 있었음을 이제서야 직감
하고 늦은 감이 없지 않겠으나 그래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추모하여 드린다.
故김인범(2021년1월4[월]일 별세/77세)님
2026년1월4[일]일▶◀추모 5년을 보내셨다.
※공군 간부 후보생 출신
그래도 장례 보험을 가입하셔서 좋은
위치의 묫자리를 입점하실 수 있었고
살아 생전 보험비가 버거워서 중도에
포기하려고도 하셨지만 끝끝내 간택
하셔서 본인및 배우자도 혜택을 받아
현재에는 편안하게 영면의 시간들을
보내고 계심을 부부와 가족들은 알터!
故김희자(안나/2024년7월28[일]일 별세/79세)님
부인께서 먼저 저 세상으로 떠나실 거라
했었는데 오히려 건강한 모습으로 사시다가
부군께서 자리 잡은 묫자리의 옆으로 오셔서
두 분 모두 편안함을 누리고 계신다.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