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앤지김) Venice를 연상시키는 동네에서

2018.06.12

한인들이 많이사시는 플러튼에서 멀지않은도시, 요바린다 (Yorba Linda)에 운하의정취가 가득한 동네가있습니다. 

뒷마당으로 호수가 보이고, HOA ($362)에서 관리하는 5개의 수영장, Spa, Full Gym, Sports Courts, Club House, BBQ area with fire pit, Free boat rentals, Fishing, Kayaking, 그리고 paddle Boarding등.. 즐기실수있는 특별하고 재미있는동네입니다. 일주일전에 Escrow closed (by J. Gerstein)하면서, 백오만불에 팔린집 3-D사진올려봅니다.
https://my.matterport.com/show/?m=qo3EotVg6JV&mls=1
 

지면에 요바린다(Yorba Linda)를 간단히 소개해드리자면, 이곳은 한인들이 덜 분포되어 있으면서, 조용하고 백인들이 많이 사는도시로, 플러튼근처도시라고할수있습니다.
리처드 닉슨 전대통령이 태어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이같은 배경 때문인지 보수성향이 강하다고합니다. 인종 분포에서도 백인 중산층이 상당히 두텁고 소수계가 차지하는 비율은 타지역에 비해 낮은편입니다. 역사적인 면모를 보존하기 위한 정책 때문인지 도시내 비즈니스는 크게 발달되지 않은 편이고 이 지역 비즈니스가 카운티 전체에 비교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낮습니다, 지형적으로는 샌버나디노 카운티와 경계하는 카운티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플라센티아-요바린다 통합교육구 소속으로 API에서 초등학교 상당수가 우수 성적을 냈고 최근 각급 학교들의 성적이 향상돼 우수학군으로 분류됩니다, 또한 Yorba Linda는 CNN에서 보도했듯이, 미국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 21위, 인구가 65,000과 250,000명사이의 타운 중 여섯자리 소득이 보통인 곳으로, 가장 높은 평균소득인 121,075달러를 기록하였고, 년평균가구소득이 12만달러를 넘는,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중 하나이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가장 부유한 곳이라 말씀드릴수있습니다.
최근에는 젊은 전문직 인구가 모여들면서, Yorba Linda High 근처, Amalfi언덕위에 미국최대 Luxury home builder인 Toll Brothers에 의해 지어진 고급주택들로인해, "집은 요바린다가 정말좋아" 하는 말씀들을 많이하시지만, L.A.나 Downtown으로 출퇴근하셔야하는분들은 아무래도 교통문제로 선뜻 이사들어가긴 힘든위치라고봅니다. 주말에 자녀분들과 Richard Nixon Presidential 박물관(18001 Yorba Linda Blvd., Yorba Linda, CA 92886)에한번쯤 방문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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