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창작

우리는 허경영의 등불을 맞이해야 합니다-667

2023.02.05

소복소복내리는 눈

아무런 말도 없이 찾아와  

내려앉은 백설의 언어가 되었다.

이 세상에 불로유를 처음 말씀하신자

이 세상에 틀을 바꾸시겠다고 천명하시는 자

허허의 웃음소리가 허공에 알려지고

만물이 그를 향해 고개를 숙입니다.

핵물질에 대항하는 불로유

어느 누구도 꺼내지 못한 이야기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비 물질의 세계

33의 메시아 코드는 알아도

무엇을 어떻게 나타내는지 알수 없는 지구인들

꽃을 든 염화미소는 시들어갈것이요.

소나무는 시대에 맞추어서 가는 왕의 나무요

잣나무는 춘하추동에 흔들리지 않는 황제의 나무라.

수없는 음해속에 피어나는 섭리의 말씀은 푸르른 잣나무라.

핵위협이 커질수록 허경영이 더 알려지고

핵물질이 번질수록 불로유는 

핵물질에 대항하는 것으로 허경영은 더 뜨게될것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대한 전쟁은 

이미 제3차세계대전을 예고하고 있다는 말씀처럼,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 전쟁의 불씨가 자욱합니다.

전쟁을 하기를 바라는 방탄산업가들

나라들이 불안하게 하여 무기를 더 팔게하는 것이 전략으로 하는 이 체제라면

우리는 영원히 전쟁과 무기위협에 시달리며 살수 밖에 없는 윤회의 틀에 갇히게 됩니다.

무전쟁

무국경

무차별을 내건 이 시대의 33혁명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절박한 사람의 마음들이 기원하는 세계평화의 날

우리는 허경영의 등불을 맞이해야할 대한민국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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