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주보다 운전을 꼭 해야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이 곳에서는 DMV
지침 사항을 명심해야만 한다는 것.

예고도 없이 찾아 오는 시력 저하에
언제나 대비하여 점검하며 예방하자.
3년 전에 어려운 과정들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다시 운전면허증을 받고

자유롭게 운전 할 수 있었기에 다행
스럽게 여기며 늘 시력에 대하여서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상유무들을
점검하면서 하루하루를 복되게도
살아 가는 것에 감사하고 있으니!
현재에도 시력으로 인하여 DMV
시력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아
마구잡이식의 불법으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처량한 신세의 처지들이
가엾다기 보다는 언젠가 살인무기
되어 버릴 것 같아 안타깝다고~?
안과 병원에서도 손사래를 치고 만
불능 상태의 눈으로는
절대 운전대를
잡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