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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18년 전▶◀미제 사건

2026.02.13

참으로 가정적이며 온순한 모습으로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마친 후에도

똑같은 귀가 방식으로 자동차를 타고

돌아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안면에다

스프레이를 뿌려 들고 있었던 도시락

가방을 날쌔게 나꿔 챈 뒤에 줄행랑을

친 남미계 여성? 그 날 저녁에 놀라서

혼비백산 하다시피 했던 피해자 여사.

그 길로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에

입원하고 얼마 안되어 생을 마감하고

말았고 졸지에 부인과 어머님을 잃고

망연자실하던 가족들을 2026년에도

어김없이 기억하며 추모드리려 한다.


故김근민(2008년2월21[목]일 별세/50세)님

다복한 가정이었으며 일남 일녀의 자녀

성실하게 살아온 가장은 목이 메일 뿐.

2026년2월21[토]일▶◀추모 18

세월의 흔적들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듯

가족들에 의해 소중히 관리한다.

▶편안함을♥누리소서◀ 

모방 범죄조차 하지 못하게!

발본 색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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