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교회 활동중에서도 레지오마리에
활동에 흠뻑 빠져서 낮과 밤을 구별없이
뛰어 다니던 시절들이 있었는데 그 시절!
대략 19년 전부터 알고 지냈던 가족들이
계셨으며 오로지 외아들의 건강 상태가
불안정하여 부모님의 돌보는 과정들이
심히 과하여 병원에도 못 보내고 마냥
댁에서 아들을 보살피는 과정으로 인해
점점 노부부의 건강 상태가 걱정되던 바,
급기야 노부부에게 사태가 터지고 말아
병간호를 받았던 아들 보다는 부친께서
故임태희(2007년2월22[목]일 별세/82세)님
께서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으셨고
3년 후에는 외아들이자, 환자였던
故임성형(2010년2월22[수]일)님이
48세의 젊디 젊은 나이를 내려 놓았는데

몸이 아플 때 하필이면 선풍기를
틀면서 수면하는 바람에 병치레
하면서 부모를 고통받게 했으니?
그리고 어머님께서는 5년 후인
2015년7월15[수]일에
별세하시어 나란히 가족 묘를
형성하시고 오늘에 이르시며
따님인 故임해수님께서는
건널목 횡단 보도 사고로
1982년2월17일에 28세 나이로
흩어지는 모습들이 아니라 한 곳에
궁집하는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아 보여요.
▶평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