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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림씨가족▶◀추모드림

2026.02.27

예전의 교회 활동중에서도 레지오마리에

활동에 흠뻑 빠져서 낮과 밤을 구별없이

뛰어 다니던 시절들이 있었는데 그 시절!

대략 19년 전부터 알고 지냈던 가족들이

계셨으며 오로지 외아들의 건강 상태가

불안정하여 부모님의 돌보는 과정들이

심히 과하여 병원에도 못 보내고 마냥

댁에서 아들을 보살피는 과정으로 인해

점점 노부부의 건강 상태가 걱정되던 바,

 급기야 노부부에게 사태가 터지고 말아

병간호를 받았던 아들 보다는 부친께서


故임태희(2007년2월22[목]일 별세/82세)님

께서 무거운 짐들을 내려 놓으셨고

3년 후에는 외아들이자, 환자였던 

故임성형(2010년2월22[수]일)님

48세의 젊디 젊은 나이를 내려 놓았는데

몸이 아플 때 하필이면 선풍기를

틀면서 수면하는 바람에 병치레

하면서 부모를 고통받게 했으니?

그리고 어머님께서는 5년 후인

2015년7월15[수]일에

별세하시어 나란히 가족 묘를 

형성하시고 오늘에 이르시며

따님인 故임해수님께서는

건널목 횡단 보도 사고로

1982년2월17일에 28세 나이로


흩어지는 모습들이 아니라 한 곳에

궁집하는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어

너무나도 좋아 보여요.

 ▶평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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