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 않는 마음으로만! 득(得)보다 실(失)이 많아도~ 망자들의 벗으로 찾아 간다.
바로 내일(2026년3월7[토]일)이
열심히 본분의 직분을 다해 오던 중,
뜻하지 않는 사고로 생을 놓고 말은
故이정원(니콜라스)경관의 추모12년.
2014년3월7[금]일 순직/ 40세
두 딸의 아버지였고 많이들 성장했겠다.
비석이 올려 지고도 몇 번 더 매년 마다
기일이 되면 찾아가 보았던 시간들이~
회상되는 것이 언제 또 가게 될지?
故한복만(1987년3월25일 별세/외할아버지)님
故한태순1987년5월20일 별세/외할머)님과
편안히♥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