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이 부부를 잊을 수가 있을까?
고단한 삶안에서도 용기를 잃지도
않고 굳건한 마음만으로 견디면서
지금까지도 행할 수 있음이 대견해
지니 진국같은 신앙안에서 알게 된
두 분을 세 번째 고마웠던 분들로서
선정하는 것이 망설임없이도 가능해
짐을 아실까! 이미 이 세상의 삶들을
사시다가 제 세상으로 떠나신 두 분.
처음의 시작은 레지오마리에 주회後
나데릭신부님을 모시고 1993년10월27[수]일에

열심히 활동하셨던 단원들과 단장님.

故지경문(요셉前천상의 모후Pr.단장)님
1995년7월3[월]일 별세/57세
세월이 흘러서 묘지 방문을 해보니
부인이신 지(유)경자(데레사)님께서도
2022년9월3[토]일 별세/79세로
지단장님곁에 나란히 안장되어 계시더라.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