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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잊을 수 없는▶③◀고마웠던 분들

2026.03.09

어찌 이 부부를 잊을 수가 있을까?

고단한 삶안에서도 용기를 잃지도

않고 굳건한 마음만으로 견디면서

지금까지도 행할 수 있음이 대견해

지니 진국같은 신앙안에서 알게 된

두 분을 세 번째 고마웠던 분들로서

선정하는 것이 망설임없이도 가능해

짐을 아실까! 이미 이 세상의 삶들을

사시다가 제 세상으로 떠나신 두 분.

처음의 시작은 레지오마리에 주회後

나데릭신부님을 모시고 1993년10월27[수]일에

열심히 활동하셨던 단원들과 단장님.

故지경문(요셉前천상의 모후Pr.단장)님

1995년7월3[월]일 별세/57세


세월이 흘러서 묘지 방문을 해보니 

부인이신 지(유)경자(데레사)님께서도

2022년9월3[토]일 별세/79세로 

지단장님곁에 나란히 안장되어 계시더라.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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