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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잊을 수 없는▶④◀고마운 분들

2026.03.10

교회의 직분을 부여 받고서 시작한

지역구 활동중에는 그 당시의 노인

아파트가 있었는데 상대하기가 좀

애매한 것이 서로 질투하면서 음해

하는 통에 어려움이 많았으니 모두

이 지역구의 책임자를 맡지 않으려

했었다는 뒷 말이 생기곤 하였었다.

그래도 책임을 맡았으니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기 위해 전력투구한 끝,

믿음과 성실한 모습으로 일관해온

한 어르신을 알면서 그런대로 막힌

숨통이 뚫리며 조금씩 모임 과정이

활성화 되기 시작하였지만 언제나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던 시절에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노인회에서 영어 공부하고 귀가중,

졸음 운전하며 북쪽에서 내려오는

차량에 의해 추돌당해 그 자리에서

사망하고만 당시 71세 어르신 별세.

Irvine에서 가게를 마치고 돌아와서

쉴 틈도 없이 다시금 노인아파트로

찾아가 상가 돌보고 그 다음 날부터

장례 과정들이 마치는 그 날까지를

꼬박 장지에서 매달려야 했었다는~


故차태룡(분도/1995년2월6[월]일 별세)님

#3 장례활동 참여

어르신께서 별세하신 후에 노인 아파트를

다른 곳으로 옮기면서 부인께서는 손자및

손녀들을 돌봐 주셨는데 따님은 RN간호사,

사위는 약사로 무척 바쁜 생활들을 하고

있었으므로 어머님이시자, 빙모님께서는

정성을 다하여 돌보아 주셨다는 것인데

가보지 않았던 사윗 집 이층에서 발을

헛디는 바람에 굴러 떨어져 훗날에서는

 사망 원인의 요인으로 자리 잡았을까?


故차(윤)상기(데레사/94세)님

2023년12월8[금]일 별세/#291장례활동

언제나 두 분 모두 평온하시게

▶편안함을♥누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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