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추모일이 미극은 오늘(3/26-목)이고
서울은 바로 어제 일이 되어버린 천안함추모.
물론 평택에서 성대하게 치루어진 추모행사
TV로 보면서 마음이 뭉클했었으니까 아까운
청춘들과 백전노장의 멈출줄 모르게 투혼을
발휘하다가 명예롭게 순직하고 만 과정들을
잊을 수야 없었으니 그래서 그랬을까?! 어제
와싱턴D.C에서 한의사로 종횡무진으로 바쁜
해병 병 444기가 며칠 간격으로 카톡을 주고
간만에 글로서 인사를 나누었다는 것이 기뻐!
대전 현충원에서 천안함 46 용사들이 영면해있는
그 장소를 찾게 된 날은 2011년11월2[수]일.
물론 스스로 찾아 갈 수 없는 형편이라서
공군 병 275기인 동서가 총대를 메면서 운전
하고 무사히 대전 현충원을 다녀 왔었던 지난
시간들이 절로 생각나게 하니 축복 받은거다.
물론 그동안 주변 상황들이 변화 물쌍하게
변했겠지만 언제나 처음처럼~을 주장하며



▶편안히♥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