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답답하기만 했었고 마침표가
없는 상태로 긍정도,수긍 또한 할 수도?
현실의 입장에서도 가련하기만 한 것이?
뺑소니 차량에 의해 답보 상태로 세월이
흘러서 여기까지 왔으니 얼마나 답답
할 것인가? 알 수 없는 것-인생사라는 ?
단지 기억속에 추모만이라도 해준다.
故미디(1월1일)네이단(1월2일)미카사母子
2008년의 뺑소니 사건
※가해자는 치고 그 길로 멕시코로 줄행랑 상태
故이주백(뺑소니차량+2010년1월6일 별세)님
※가해자의 윤곽조차 알 수 없는 상태?
故이선민(에드윈/2010년9월27일/뺑소니차량)님
※前LAPD출신이었다는데 무슨 일로?
똑같은 묘지 공원이지만 서로 다른 세 군데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