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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26년 전▶◀오늘은~

2026.04.26

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 홀로 떠나야

했었던~한 사람의 슬픈 총격 사망을

기억해주는 교우나 이웃들은 이제는

아무도 없는 것이 더욱 비통함으로?


<오래된 사건의 기사에서 발췌된 사진>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뒷 자석에 앉은 이(?)로

부터 총탄 세례를 받고 향년 55세로

2000년4월26[수]일 생을 마감한

백인향(안드레아)님 이셨는데~

 ▶편안함을♥누리소서◀ 


한국계 기자들 중에는 아직도 언론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장화@기자

라는 남성께서 보여 주신 성실함이 지금껏

머리에 남아 있으니~! 유족도 안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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