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들을 두고 홀로 떠나야
했었던~한 사람의 슬픈 총격 사망을
기억해주는 교우나 이웃들은 이제는
아무도 없는 것이 더욱 비통함으로?
<오래된 사건의 기사에서 발췌된 사진>

조수석에 앉아 있다가 뒷 자석에 앉은 이(?)로
부터 총탄 세례를 받고 향년 55세로
2000년4월26[수]일 생을 마감한
故백인향(안드레아)님 이셨는데~
▶편안함을♥누리소서◀
한국계 기자들 중에는 아직도 언론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으나 장화@기자
라는 남성께서 보여 주신 성실함이 지금껏
머리에 남아 있으니~! 유족도 안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