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7)와 오늘(5/8)까지 바깥에서
들리는 듣기에도 마냥 정겹지만 않은
잡음 때문에 은근히 쉬고 싶은 생각이
저멀리 도망가 버리고 만 것 무엇일까?
해서 바깥으로 나가보니 중형 트럭에서
나오는 소음이었음을 알게 되었으니
소음의 근원은
바로 이 트럭에서 나왔으며
어느 문안의 코드와 연결되어 몇 시간 이상을
소음속에 갇혀 지내야 하는 시간이 지겨웠다.
뒷문의 패닉문이 내려 앉아 있는 듯해
문을 잡았을 때의 느낌이 부드럽지 않고
끌려 나오는 듯한 어거지가 느껴지는 것을
감지되니 조만간 단단히 고장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하니 미리 예방해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