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자동차 기술자가 운전자에게 씌우는 꼼수!!

2018.04.22






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모르면 속는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하는 이야기!!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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