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미국여행] 샌디에고 - 라호야 코브, 힐튼호텔, Eddie V's,

2018.10.16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샌디에고 여행에 관한 포스팅을 할까 한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브런치카페와

젤라또 아이스크림집을 위주로 포스팅했으니

궁금한 분들은 밑에 클릭하시면 됩니당  


[미국여행] 샌디에고- 라호야 코브, 브런치카페





밑에 사진들은 라호야 코브에서 찍은 것들이다.

바닷바람에 야자수가 휘어있고

가발을 쓴듯한 나무가 인상적이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카메라를 막 들이대도

(내 기준) 사진이 너무 잘나왔다ㅎㅎㅎ

오랜만에 본 갈매기와 바다표범? 물개?들ㅋㅋ

사람들이 많아도 신경안쓰고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서로의 영역을 지켜주며 바라보는것이

참 보기 좋았다~~!

단 너무 가까이 가면

엄마, 아빠 바다표범들이 소리를 지르며

다가오니 적정선을 지키며

구경하는 것이 매우중요!!

그리고 냄새가 많이 나니..

비위가 약한 분들은 멀리서 보길 권장한다!




라호야 코브 구경을 잘 마치고

호텔 체크인 후 저녁을 먹으러가기전까지

잠깐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했다.

지난번에 머물렀던 하얏트가 너무 좋았으나

방 2개를 예약해야해서 부담이 되어 힐튼으로 예약!

그래도 깔끔하니 좋았다~~!

 방사진은 없으니 수영장 사진으로!



저녁은 가보고 싶었던 Eddie V's !

매뉴는 오이스터, 스테이크, 랍스터매쉬포테이토, 생선요리 등!

해가 빨리 떨어져서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ㅜㅜ

레스토랑 사진만!



맛있는 식사를 하고

길을 따라 쭉 걸어오니 시포트 빌리지도

구경할 수 있었다~~

어머니들과 함께 걷는 밤바다  



이렇게 여행 첫째날이 저물고

이튿날은 발보아파크, 맛있는 케익카페, UCSD를 다녀왔다.

이튿날 포스팅은 다음 시간에 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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