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황교안, 뻔뻔한 나경원


내가 생각하는 황교안의 야망은 칠푼이 박근혜가 투옥 후 

자한당의 다음 대통령 후보자로 생각하는듯하다. 

그의 이력서와 그의 목소리와 태도는 핵심 보수파들이 

오랫동안 추구해 왔던 완벽한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난 2 월 대표 경쟁에서 다른 두 경쟁자를 물리 친 단순한 이유라고 

나는 생각한다.


또한 나경원은 망언과 독설을 듣지 않고는 하루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리고 그녀에게는 사실과 진실이 없으며 그녀가 말하는 것은 그녀에게 모두 진실인양 한다는것이다.

게다가 그녀는 국가에 그녀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한다. 

또한,문 정부를 불신한다면 무슨 말이든 하고, 

심지어 극우 매체나 유투버에 의해 왜곡된 거짓말과 속임수에 의존한다는것이다.



자유한국당의 투톱 黃-羅는 권력 해바라기들이

그 얼마나 비굴하고 추잡하며 거짓말과 불법을 일삼는지,

그래서 뻔뻔스러움과 적반하장이 "세상을 아주 잘 살아가는 기본 중의 기본"이란 

인생철학(?)을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다. 


물론 그들은 고귀한 신분에 손에 물 한 번 흙 한 번 묻히지 않고 

남의 수발을 받아가며 아주 잘 살아왔고, 

"그들의 왕국"일 때 세상의 존경과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아오면서 살아왔던 한국판 귀족층이었는데,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더 이상 그들의 세상이 아닌데도, 

자신들이 세상의 주인공인 양 입에 담지 못할 막말과 악담으로 "주둥이 정치"를 하면서 

어떻게든 전세를 역전시켜 다시금 그들의 세상을 찬탈하려고 안깐힘을 쓰고 있다. 


그러고보면, 

세상의 야유와 비난 그리고 조롱에 무너지지 않고, 

후안무치로 여전히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그들에게 차라리 "인생요령"을 배우고 싶을 정도다. 


어쨌거나, 이제는 하도 (그들이 끊임없이 쏟아내는) 망언과 욕설에 이골이나, 

비상식과 불법이 "正道"가 되는.. 그래서 양심과 상식을 가진 계층이 

몰상식한 무리에게 밀려나 시끄럽고 더러운 세상을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하고 팔짱만 낀 채 

지겨보고 살아가야 하는 비상식의 세상이 되었나 보다. 


깜량도 못되는 황교안, 나경원이 어떻게든 한 자리 해먹겠다는 사욕 때문에 

대한민국이 어지러운 현실이 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멍청한 황교안, 뻔뻔한 나경원이가 하듯  정치공인의 덕목과 자질은                               

황-나 커플처럼 눈 하나 깜짝거리지 않고 거짓말을 밥먹듯 하고
불법을 생활화하는 놈년들만 정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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