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와 도널드의 추악한 과거, 미셀 스틸 주한미 대사 임명 철회 요구
<까발려지는 멜라니아와 도널드의 과거, 미셸 스틸 주한미대사 임명 반대 요구>
갑부와 정치인들에게 성유희를 접대하며 호사를 누리던 제프리 엡스틴.
아무리 부정해도 그와의 복잡한 관계에 얽혀있는 도널드와 멜라니아의 이야기가
20년 절친이 아만다 웅가로의 폭로에 따라 밝혀지고 있습니다.
극우적 편견에 치우친 미셸 박 스틸의 주한미 대사 임명은
대한민국 정치와 한민족의 운명을 위태롭게 합니다.
미주 한인들은 이를 강력히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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