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일본이...!>
한국당 나경원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면서 "우리 일본이"란 말을 해 난리가 났다.
온라인은 하루종일 이 말 때문에 수만 개의 비난 댓글이 쏟아져 그렇지 않아도
친일 논란을 일으킨 나경원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나경원은 "우리 일본이 7월에 (수출 규제를) 이야기 한 다음 약 한 달 동안 청와대는
추경을 탓하며 지소미아 파기 이런 이런 것들만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경원이 '우리 일본'이라고 하자 한국당 분위기도 싸늘해졌다는 전언이다.
그 말의 파장이 엄청날 것이기 때문이다.
<실수인가, 의도적인가?>
'우리'란 너와 나의 복수형으로 보통 '우리나라, 우리 친구, 우리 고향' 등을 말할 때 쓰는 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침략해온 일본에게 '우리'란 말을 사용했으니
나경원의 조국은 혹시 일본인가? 말이란 의식의 발현이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나경원의 이 발언은 자신이 친일파임을 고백한 것이다.
아베에게 사죄한다는 주옥순이나 우리일본 운운한 나경원이나 수준이 오십보 백보다.
어찌 저런 여자들이 정치를 한다고 설치는지 동작구 주민들도 얼굴을 들지 못할 것이다.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가놓고 실수했다하고, 반민특위가 국론을 분열시켰다하고,
그것도 모자라 원수의 나라 일본을 '우리'라고 했으니
더 이상 친일파가 아니라고 항변할 수도 없다.
오래 살다보니 참 천박한 정치인도 본다.

토착왜구들이 보면 부글부글할 coma의 블로그 <사람사는 세상>
다른 글 보러가기(아래주소클릭)
http://blog.daum.net/youngan580
이상 coma가...



Ktown스토리
케이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