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디포..오래된 운반구(전 매장교체)사고 이후 책임 회피

조진우기자님께. (5600 SUNSET BLVD HOLLYWOOD, LA) 07.26,2017 오전7시 이후 오래된(전 매장 교체) 홈디포 자재 운반구에 홈디포 직원이 잘못 싫어준 합판이 수 많은 사람이 보는 가운데, 캐시어 앞에서 대기중 넘어져 머리,팔를 다친 후 병원으로 호송.....물리치료와 약처방 이후 현재 까지 이르게 되였습니다. 홈디포 측은 "배상책임이 없다" 이후 2년9개월이 되였습니다. 홈디포측은 배심원 판결에 따라 책임을 피해자인 내가 해야 한다 합니다..버지니아주 우드브릿지 피해자도 같은 내용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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