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아파트 에서의 기본 매너

오렌지 카운티 아파트 에서 살다가 사정이 생겨  얼마전 엘에이 쪽 아파트 로 이사를 왔는데 전에 살던곳 은 한국분이 거의 없던 곳인데 아파트 살면서 윗층 소음에 여러번 고생을 해서 아무리 더워도 꼭대기층 으로 살게 되었는데 전에 살던곳도 금연 빌딩 이고 지금 사는 곳도 금연 빌딩 인데 전에 살던 곳에서는  밑에서 담배냄세가 올라와 메니져 한테 얘기 하니 그다음 부터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새로 이사 오니 아침 6시반쯤 쥬서기 쓰는 소리가 시끄러워도 할수 없이 참고 있는데 오늘은 한약 끓이는 냄새가 진동 한다 할수 없이 창문을 닫고 있을려니 날씨는 덥고 스트레쓰가 쌓인다. 밤 9시쯤 되면 담배 냄새가 올라와 메니져 한테 보고 했는데...   우리는 행여 아래층에 피해가 갈까 조심조심 하는데아래층 사시는 한국분 너무 양심이 없다..  어떻게 해야 할지... 한약 은 한약방에서 먹기 좋게 팩으로 파는데 돈 아끼려고 집에서 끓이는거 같다. 주의 사람 피해보던 말던..  이웃을 잘만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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