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육볶음 어떤가요?

황금같은 연휴에 코로나와 폭염으로 강제 집콕이다.  아..우울해... 이럼써 온가족이 뒹굴다 갑자기 생각났다 .  우리에게 데워기만 하면되는 일용할 고기가 있었다는것. 

라디오 서울 아침방송 설문조사에 카톡 참가했다 운좋게 오모나 양념된 제육볶음과 불고기 

한팩씩을 택배로 받을수있는 행운을 얻은것!

아주 꼼꼼한 포장으로 꽝꽝 언상태로 

배달되어 왔었다.    며칠전 받아서 냉동실에 넣어두고선 깜빡했다.  오늘이 연휴 이틀째, 메뉴 걱정이 태산 이었는데 이 오모나가 날 살려준다 ^^

양도 많고 양념도 예술이다.  

어떻게 짜고 달고 맵기의 조화를 이렇게 완벽히 

맞출수 있을까?   조리시간도 5분정도.  내가 한거라곤 약간의 양파와 파를 썰어 같이 볶은것뿐.

 남편과 아들내미 너무 맛있다고  환호성 ㅎㅎㅎ

  내가 해줬던 그많은 음식들은 밀린건가?

불고기는 아까워서 담주 저녁으로 내놔야지. 


선우씨, 이영돈씨!  정말 감사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계속 좋은 방송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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