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번호

국제수로기구(IHO)가 동해의 공식 명칭을 일본해로만 표기해 왔던 IHO 공식 해도집을 개정하면서 앞으로 일본해(Japan Sea) 대신 숫자로만 동해를 표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 세계 각국이 바다 이름을 표기할 때 이 해도집을 공식 표준으로 삼는 만큼 일본해만 단독 표기해야 한다는 일본 주장의 근거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동해.일본해 병기표기는 누가 봐도 주권 침탈 당한 표기이다.


이평 선생은 2005년 3월부터 독도 캠페인 하였으며  2009년에 와서는  동해 아닌 한국해 표기를 주장한 

전 지구촌 둘러 귀한 분. 주권 침탈표기에서 주권확보 전략은 독도와 오키섬 중간 지점에 명칭 하나 표기

하여 그 명칭을 기준으로 동해쪽은 한국해 저쪽은 그들의 선택 명칭으로 하자는 구상이었다.


한국이 '일본해 단독 표기는 아니다'한 의미는 '바다의 주권과  관계가 있다'는 말인가?    

 

고유 번호제가 시행되면 이평선생의 구상이 반은 실현된 경우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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