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토사물 로비

'사자신중충'이란 불교 '범망경'에 나오는 말씀으로  '사자는 힘이 세고 용맹스러워 온갖 뭇 짐승들이 두려워하며 굴종적인 자세를 취하매 '백수의 왕' 이라 칭 한다.


'용맹한  백수의 왕이 죽었다해도 두려운 잡 짐승들은  그 사체 근처에 가지 못한다. 그러나 몸속의 기생충들은 사자 몸속의 내장을 파먹고 죽음에 이르게 한다.'는 말씀으로 나쁜 인간들을 유해한 기생충으로 비유하여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 인간, 동지를 해치는 배신자, 우리땅 내세워 한국땅 갈취, 인권 앞세워 피 거머리 행각, 등등 패륜적 행각자 그런 녀넘들을 우선적으로 척결해야 한다”는 말씀이라고 한다. 


분노하는 어느 국민: 

"윤미향의 범죄 혐의는 별개로 하고, 이용수가 어째서 피해자이고, 어째서 할머니인가? 이용수는 일본군위안소가 있지도 않은 대만에 가미카제 특공대에 잡혀가서 전기고문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한 여자다. 위안부 문제로 국민을 속이고 세계를 속였다는 점에서는 윤미향이나 이용수나 똑같다. 이용수는 '대구에서 대만까지 자신을 데리고 간 사람이 위안소 주인이다. 우리는 그를 오야지라 불렀다'고 초기 증언집에 있듯이 업자를 따라가서 일본군 위안소도 아닌 일반 업소에서 일한 직업여성일 뿐이다. 그런데도 이용수는 30년 가까이 국민의 혈세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받아 생활하고 지금은 아파트까지 제공받았다고 한다. 관련자들은 위안부의 진실이 뭔지 제대로 알고말하라!"

 

한국해 무시하듯 위안부 피빨먹 녀 왈:

"지난 30년간 활동가로서 부끄럼없이 살아왔다. 검찰은 정대협이 윤미향의 사조직이라 하는데 이는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노력에 대한 모욕이다" 


이에 반발하는 어느 개 뻔뻔 늙은녀 

"위안부 할머니들 팔아 만원 한 장 쥐어준적 있느냐?" 

깐부지교인 이들이 거룩한 개 토사물 더 많이 쵸 먹고 천당가겠다며 깐부지교 사이를 망각하고는 훌륭한 개들이 서로 서로 미친 듯 물고 뜯는다.

 

마치 들켜 버린 자작극 한인 폭행녀 패거리들 처럼 -  

후안무치 극도의 뻔뻔함이 뉴욕 '우리땅-동해' DNA에서 전염된 하나의 사례일 것 같다.  


애기들이 엄마 아빠 따라 하듯, 뉴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K국에서 금방 금방 따라한다.

아가야 그럼 이것도 어디 한번 따라 따라 해봐! 오구 오구 굳!굿! 잘한다 우리 애기 개기 애기 개기들!! 


'糞犬라도 훌륭하니 그 얼마나 다행인가!'  


연간 500백 조 세수, 

먼저 먹는 자가 임자인 그 돈 뭉치, 

훌륭한 개 토사물 로비 마이 마이 하겠구먼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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