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이 경선을 통해 '야권단일화'를 이뤘다.
야권단일화에는 '정권교체'라는 대의(大義) 때문이다.
그러나 대의 이외에도 더 많은 기대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 12명의 예비주자들중에는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절실히 필요한 이슈를 제기한 경선 후보도 있었다.
이제 경선을 거쳐 특정 후보가 선출되었고 작금의 상황으로 보아 야권측의 후보가 승리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 보다도 높게 나왔다. 그러나 누구나 알고 있듯 작금의 야권에서 선출된 주자가 대한민국 대통 자리에 오를 만큼 그의 정치적 능력 감각등이 탁월해서라기 보다 그의 능력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거나 검증 과정에 있는 것이 아닐까한다.

마리아 작사.작곡 '거시기하네' > https://www.youtube.com/watch?v=iLgPusjRUew
그럼에도 불구하고 '5.18 사태'를 야기하여 이루 말할 수 없는 부작용을 양산했으며 국민 몰래 뭉치돈을 북한에 보내 대량 살상 무기개발을 허용한 자의 '우상에 머리 조아려 절을했다'는 것은 그의 정치가 선명한 '자유민주 법치주의주자' 라는 평을 하기에는 아직은 좀 이른 것 같아서이다.
그가 '박근혜 대통의 탄핵에 앞장섰다'는 말은 숨겨두고서라도 경선 토론 정도의 시간대에 '박근혜 살려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었다면 아마도 90%이상의 전폭적인 지지도가 있었을 것이리라.
누구나 한번쯤은 잘못 판단 할 때가 있고 실수 할 수 있을 것이다.
열당에서 '박근혜살려야 한다'는 의미는 '박근혜의 잔여임기를 채우도록 배려해줘야한다'는 의미에 가깝다.
정권교체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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