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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s/images/user/9455cfa1cd2579629468f9776e0cb943.jpg nkd514 정치·이슈톡 2022.11.13 신고
낙태법 이슈

2021,12월 낙태법 폐지로 인하여 비교적 젊은층 들이 2022 중간선거에 개입하여 관련 법안에 두리뭉실 넘어간 민주당에 표를던졌다는 평이 긍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모양세이다. 


심장박동법 “Heartbeat Protection Act of 2021”이라는 법안이있다. 이 법안은 '낙태금지법'이라고도 할수있으며 2021년 12월에 발효되었다. 


낙태법을 논하려면 이에앞서 동성애자들의 취향을 언급하지 않을수없으며 이것을 열거하면, 

동성애자는 호모섹슈얼(homosexual), 성소수자는 섹슈얼 마이너리티(sexual minority)라하며  성소수자를 가리키는 영어 표현은'LGBT'라 한다

 
그러나 관련 포괄적 상위개념은 즉 블랭킷 텀(blanket term)이라하며  성소수자 커뮤니티 전체를 말할 때 쓴다.

'LGBT'는 여자 동성애자인 레즈비언(lesbian), 남자 동성애자인 게이(gay), 양성애자인 바이섹슈얼(bisexual), 성전환자인 트랜스젠더(transgender)의 초성 머리글자를 딴 말이다. 


이것이 발전하여 LGBT에 Q를 더해 LGBTQ로도 쓰며, Q는 queer 또는 questioning의 머리글자다. 

성 정체성을 명확히 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하며 여기에 A를 더해 LGBTQIA라고 쓰기도 한다. I 는 intersex의 머리글자다.

(인터넷자료 축약)


낙태 관련 2020년 아르헨티나에서 ‘14주이내 낙태 허용’ 관련 이슈를 놓고 12시간이 넘는 마라톤 토론 끝에  찬성 38표 반대 29표로 가결 ‘14주 전 낙태 허용’ 법안이 통과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2021년 6월 미국 텍사스주에서도 임신 6주 이후 낙태 금지' 새 법안이 어렵게 어렵게 통과되었다.  그러나 이에 반발한 팩스턴 스미스(Paxton Smith)라는 여성이 임신 6주 이후 낙태 금지법이 통과된 것에 반발하며 "내 몸과 내 권리를 두고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내 안일과 평화를 위해 이 발언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다"  팩스턴의 이 말이 인터넷 SNS로 타며 큰 인기를 얻었고 민주당측에서는 이 여성의 말에 동질감을 표하기도 하였다. 


2022 이번 중간선거에서 투표일 이전의 여론은 공화당 측으로 많이 기울어져 공화당측이 겨우 하원지키기에 성공하였으나 상원은 지키기 어려워 보인다.  여러 요인이 가운데 하나는 '낙태법 관련 이슈'에 공화당측은  보수적 입장을 견지하였고 민주측은 어물쩍 넘어갔으며 이번 중간선거에 낙태법에 반발하는 젊은 층들이 대거 선거에 투입되어 '공화당측의 걸림돌은 낙태법에있었다'는 일각의 여론에 긍정적인 면이있다고 보여진다. 


오랜 많은 논쟁끝에 2021년 '심장 박동법'이 생겨났으나 '심장박동법'에 반발하는 젊은 계층으로부터 외면을 당하는

젊은이들의 일탈과도 같은  이러한 현상이 바람직한가이다.


열거하였듯 자유 낙태는 여러가지 부작용을 낳게 되고 ‘퀴어(queer)’에 매몰된 젊은이들 상당수에 황폐한 정신적 문제가 발생하는 이러한  현상에 자유 앞세운 방탕을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사회 지도자가있다는 것은 실로 개탄 할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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