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부

일본어 비지니스 경어 :: 3.전화를 걸 때/받을 때 - (상황1) 말하고 싶은 상대의 연결을 부탁하는 상황

2017.12.29

<일본어 비지니스 경어>


タスク3-電話をかける/うける

3. 전화를 걸 때 / 받을 때


場面1ー話したい相手に取り次いでもらう。

상황1 - 말하고 싶은 상대의 연결을 부탁하는 상황


<目標>목표 

1.相手に不安感を抱かせたり、不快な思いをさせずにスムーズに電話の対応をすることができる。

1. 상대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거나 불쾌한 기분이 들지 않게끔 자연스러운 전화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자.

2.何も見なくても自然な発音、イントネーションで発話す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る。

2. 전혀 보지않고도 자연스러운 발음, 인터네이션 발화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하자.

 

● モデル会話모델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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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美英:東京スイーツの社員

鈴木:日本貿易の社員


1.知っている相手にかけるとき。

(電話のベルの音)

鈴木:はい、日本貿易 鈴木でございます。

李 :もしもし、東京スイーツの李でございます。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鈴木:こちらこそ、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李 :恐れ入りますが、海外事業部の山本様をお願い致します。

鈴木:はい、海外事業部の山本ですね。

   ただ今おつなぎ致しますので、少々お待ち下さい。


2.話したい相手が分からない時。

(電話のベルの音)

鈴木:はい、日本貿易 鈴木でございます。

李 :もしもし、東京スイーツの李でございます。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鈴木:こちらこそ、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李 :アメリカ向け製品の在庫状況の件でお伺いしたいのですが

   ご担当の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鈴木:アメリカ向け製品の在庫状況についてのお問い合わせですね。

   ただ今、担当の者におつなぎ致しますので、少々お待ち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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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 도쿄 스위츠의 사원

스즈키 : 일본 무역회사의 사원


1. 알고있는 상대에게 거는 경우

(전화벨 소리)

스즈키 : 네, 일본무역 스즈키입니다.

이미영 : 여보세요, 도쿄 스위츠 이 입니다.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스즈키 : 저희야말로,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이미영 : 죄송합니다만, 해외사업부 야마모토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스즈키 : 네, 해외사업부 야마모토 군요.

            지금 연결 해드리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2. 이야기 하고 싶은 상대가 알 수 없는 경우

(전화벨 소리)

스즈키 : 네, 일본무역 스즈키입니다.

이미영 : 여보세요, 도쿄 스위츠 이 입니다.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스즈키 : 저희야말로,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이미영 : 아메리카 쪽 제품의 재고상황의 건으로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담당자 분은 계십니까?

스즈키 : 아메리카 쪽 제품의 재고상황에 관한 문의군요.

            지금 담당자에게 연결해드리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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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恐れ入りますが

    보통 정중한 '죄송합니다만...' 정도의 의미로 알아두면 좋다.

  - ~の件でお伺いしたいのですが

    '~건으로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정도의 의미로 무언가 문의가 있을 경우에 사용하면 되는 문장이다.

  - ご担当の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담당자 분은 계십니까?' 라는 의미로 이미영은 스즈키의 회사의 담당자를 지칭하고 있기 때문에 '담당자 분'이라 표현한다.

  - についてのお問い合わせですね

    '~에 관한 문의 군요' 라는 재확인을 함으로써 문제가 없는지 검토하는 문장이다.

  - ただ今、担当の者におつなぎ致しますので、少々お待ち下さい

    이미영은 다른 회사 사람이기 때문에 스즈키는 자신의 회사의 사람을 '담당자' 라고 존칭을 쓰지 않는다.

    다른 사람에게 연결해줄때 이 문장 전체를 그대로 외워서 사용해도 좋다.


● 表現표현

(電話をとる)

   (전화를 받는다)

はい、東京スイーツ(社名)でございます。

네, 도쿄 스위츠(회사명) 입니다.


(名前を言う)

   (이름을 말한다)

 東京スイーツ  営業 部の 李 と申します。

도쿄 스위츠, 영업 부의 이 라고 합니다.


(あいさつをする)

   (인사를 한다)

A: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B:こちらこそ、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저희야말로,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 일본 회사에서는 기본적으로 'いつも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라는 형식적인 인사가 있다.

   직역하면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의 의미이고 타 회사의 사람들 끼리 처음 인사할 경우에 주로 사용한다.


(相手を呼び出す)

   (상대를 불러낸다)

A:恐れ入りますが、 海外事業 部の 山本 様をお願いいたします。

      죄송합니다만, 해외사업 부의 야마모토 님을 부탁드리겠습니다.

B:はい、 海外事業部の山本 ですね。ただ今おつなぎいたしますので少々お待ち下さい。

      네, 해외사업부의 야마모토 이군요. 지금 연결해드리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 문장에서 봐서 알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상대든 나든 절대 존칭을 사용하고 있지만 일본은 상대 존칭이기 때문에

   나보다 직책이 높은 사람일지라도 회사 외의 사람에게 지칭할때는 존칭을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A는 야마모토님 이라고 존칭을 했고 B는 야마모토는 이라고 존칭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B는 A가 부탁했던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부분도 잘 보아두자.


(話したい相手が分からない場合)担当者につないでもらう。

   (이야기 하고싶은 상대가 잘 모를 경우) 담당자에게 연결을 부탁한다.

A:展示会 の件でお伺いしたいのですが、担当の方はいらっしゃいますか。

      전시회 의 건으로 여쭙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만, 담당분은 계십니까?

B:展示会 についてのお問い合わせですね。

      전시회 에 관해서의 문의군요.

  ただ今担当の者におつなぎいたしますので少々お待ち下さい。

      지금 담당자에게 연결해드리겠으니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 여기도 마찬가지다 A는 B의 회사에 문의 하는 경우고 B의 담당자의 연결을 부탁하고 있다.

   이럴 경우에 A는 '담당자 분은(担当の方)(方=かた)' 이라고 존칭을 사용하고

   B는 자기 회사의 담당자를 회사 외의 사람에게 지칭하는 경우이기 때문에 '담당자(担当の者)(者=もの)'라고 말한다.


<電話をかける時の注意>

  <전화를 걸 때의 주의점>

-就業時間内にかける。(朝や昼休みなどは避ける)

   근무시간내에 건다. (아침이나 점심시간 등은 피한다)

-用件をまとめてから電話する。

   용건을 정리하고나서 전화를 한다. 


<電話を受けるときの注意>

  <전화를 받을 때의 주의점>

-3コール以内に電話に出る。

   벨이 3번 울리기 전에 받는다.

-姿勢を正す。

   자세를 바르게 한다.

-明るく、ゆっくり、はきはきと対応する。

   밝고, 천천히, 또박또박 대응한다.


*声の大きさや高さにも注意をしましょう。

  목소리 크기와 높낮이에도 주의합시다.

*メモは見ないでやってみましょう。

  메모는 보지않고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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