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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이야기

2019.05.18


오늘은 내가 사진 찍으면서 생각하던것들을 말해보면 어떨까 싶다 요즈음 먹고 사는 일 때문에 사진을 찍지 못했다 그래서 새로운 사진 찍을때까지 조금 쉴까하다 이런이야기라도 올리는게 나을것 같아 올려본다 어떤 지식을 알려 준다던가 또는 굉장한 업계 비밀 같은건 없으니 이사람은 사진에 대해서 이런 생각을 하는구나 정도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첫번째는 보는눈이 있어야한다 두번째는 그걸 표현하는 표현력이 있어야한다 세번째는 그안에 메세지까지 담을수 있다면 좋은 사진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사진은 시간적으로 공간적으로 단절되있다 그사진 이전과 이후는 상상을 할수는 있으나 사진의 네모난 프레임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공간적으로도 그 네모 프레임 바깥은 알수가 없다 그 네모 프레임의 작동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 사진은 그 네모 프레임 안에 담겨진 정보로만 해석 되어질수있다 우리들의 생각을 찍는게 아니고 내 앞에 장면중 그 네모 프레임에 넣을 만한 조각을 찻는것이다 그 조각을 찾아내는 눈이 있어야 한다 




사진도 큰 범주로 예술이라 한다. 예술은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자유로와야 한다 또하나는 사진에도 주연이 있어야 하고 조연 때론 엑스트라도 있어야한다 무엇이 주연이 되고 무엇이 조연, 엑스트라로 될지는 순간적으로 발생한다





두번째 표현력이 카메라의 성능, 카메라 기술, 포토샵등이 포함 될것이다 50미리 렌즈를 많이 표준 렌즈로 말하는데 50미리로 찍는것은 쉽지 않다 너무 화각이 평범 하므로 개성있는 사진이 쉽지 않다 그래서 처음 사진을 시작 하시는분들은 줌 렌즈를 쓰시는게 구도 를 풍부 하게 할수 있을듯 싶다 어떤것을 넣을지 어떤것을 뺄지의 연습이 될듯하다 물론 인물 사진은 단렌즈 성능이 더 안정적이므로 더 어울릴듯 하지만



세번째 메세지는 글로 표현되는 교훈을 넘어서 감정, 분위기 등 등이 어우러져 무엇을 만들어 내는것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조금 더 해보겠다 자기가 사진 잘 찍는다는 사람도 많고 여러 정보도 너무 많은 시대에 나까지 끼어들어 이런글을 올리는것이 조금은 부담이 되나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가볍게 봐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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