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나홀로 독불장군처럼
살아가거나 존재하지 않음 안다.
아무런 관계가 있었든, 없었든지
상관치 않고 일단 묘지방문하면
동시에 찾아 뵈었던 각계각층의
출중한 인사들의 앞선 가족들도
아울러 확인하였던 지난 시간들
이 세상은 나홀로 존재하지 않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흐름에
흡수되어 야 하겠기에 혼쾌하게
찾아 나섰던 것인데 기일과 상관
없이 몇 분의 인사들 앞선 가족을
올려 보기로 하며 추모하여 드린다.
※김영중(재미 원로 수필가)님 모친※
故김무자권사(1995년3월20일♥별세/75세)님
김응문(LA 김스운전학교)교장님 兄
故김응정장로(2001년3월6일♥별세/65세)님
※정찬열(재미 원로 수필가)님 빙부※
故김현수(2006년1월31일♥별세/84세)님
※이연행(재미 불문 학자)님 모친※
故이금록(루시아/2009년8월3일♥별세/93세)님서로 각기 다른 묘지 세 군데에서
▶편안함을♥누리소서◀